도내 문화예술행사를 한 곳에서,‘제주人놀자’포털 구축
도내 문화예술행사를 한 곳에서,‘제주人놀자’포털 구축
by 조아라 기자 2016.03.10
특별자치도, 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 구축 착수보고회 개최해
특별자치도는 도내 문화예술정보를 한 곳에 모아 도민들에게 쉽고 편리한 문화예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오후 4시, 문화예술재단 회의실에서 관련 전문가와 예술인 및 문화예술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착수 보고회를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상반기 중에 구축을 완료할 방침이다.
지금까지 도민과 관광객들은 문화예술정보를 얻기 위해서 일일이 각 기관 및 단체의 문화예술 홈페이지를 검색해야 하고,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 예술인들은 공연․전시 행사를 알리기 위해 여러 기관의 홈페이지 등에 행사를 등록하는 번거로움과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도는 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모바일 시장 확대 및 스마트폰 사용자 증가에 따른 스마트폰을 활용한 문화예술정보 서비스 채널 확보를 통해 문화예술기관, 단체 및 예술인들은 쉽고 빠르게 공연․전시 등 문화예술 행사를 홍보하고, 도민과 관광객은 쉽고 편리하게 도내 모든 문화예술 행사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유비쿼터스 문화 인프라를 구축한 것이다.
문화예술 행사를 주관하는 기관과 단체에서는 전시, 공연, 축제 및 문화행사, 음악, 콘서트, 전통예술 등의 장르로 등록할 수 있고, 도민은 도내 문화예술행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체 보기 및 텍스트, 카테고리, 포스터, 일정 등 다양한 방법의 정보 선택기능을 활용한 검색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게 된다.
자치도 관계자는 “도내에서 개최되는 각종 문화예술 행사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실시간으로 등록하고 제공하는 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이 구축되면 문화예술인과 단체, 도민, 행정의 삼방향 문화예술 정보 공유 체계를 통해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문화관광스포츠국 710-3417.
지난 9일 오후 4시, 문화예술재단 회의실에서 관련 전문가와 예술인 및 문화예술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착수 보고회를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상반기 중에 구축을 완료할 방침이다.
지금까지 도민과 관광객들은 문화예술정보를 얻기 위해서 일일이 각 기관 및 단체의 문화예술 홈페이지를 검색해야 하고,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 예술인들은 공연․전시 행사를 알리기 위해 여러 기관의 홈페이지 등에 행사를 등록하는 번거로움과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도는 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모바일 시장 확대 및 스마트폰 사용자 증가에 따른 스마트폰을 활용한 문화예술정보 서비스 채널 확보를 통해 문화예술기관, 단체 및 예술인들은 쉽고 빠르게 공연․전시 등 문화예술 행사를 홍보하고, 도민과 관광객은 쉽고 편리하게 도내 모든 문화예술 행사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유비쿼터스 문화 인프라를 구축한 것이다.
문화예술 행사를 주관하는 기관과 단체에서는 전시, 공연, 축제 및 문화행사, 음악, 콘서트, 전통예술 등의 장르로 등록할 수 있고, 도민은 도내 문화예술행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체 보기 및 텍스트, 카테고리, 포스터, 일정 등 다양한 방법의 정보 선택기능을 활용한 검색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게 된다.
자치도 관계자는 “도내에서 개최되는 각종 문화예술 행사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실시간으로 등록하고 제공하는 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이 구축되면 문화예술인과 단체, 도민, 행정의 삼방향 문화예술 정보 공유 체계를 통해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문화관광스포츠국 710-3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