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요 시연 및 전통문화 체험
제주농요 시연 및 전통문화 체험
by 조아라 기자 2016.04.13
4월 17일/5월 15일, 민속자연사박물관 광장에서 열려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는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옛날에 영허멍덜 살아수다』제주 농요 생생 체험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화산섬으로 이루어진 제주도는 농사 짖기 어려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옛 선인들이 지혜로운 삶을 담아낸 “한라산에 뛰노는 말덜 말앙 밧(밭)덜 볼려 봅주” 내용으로『촐 비는 소리』,『밧(밭) 발리는 소리』,『 검질메는 소리』,『해녀 노 젖는 소리』,『멸치 후리는 소리』,『장구춤』, 『물 허벅 춤』『풍물 길 뜨기』등 농요시연 및 제주도 향토음식 빙떡 만들기 체험을 오는 4월 17일과 5월 15일 오후 13시부터 16시까지 민속자연사박물관 광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무형문화재 제16호이자 제주 농요보존회의 한라예술단원들이 제주 전통문화 공연을 시연함으로써 농사도구의 쓰임과 농요의 노랫말, 멸치그물을 이용한 공동체 문화생활에 대해 관람객들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여 진다.
이 행사는 박물관 관람객은 물론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민속자연사박물관 710-7682.
화산섬으로 이루어진 제주도는 농사 짖기 어려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옛 선인들이 지혜로운 삶을 담아낸 “한라산에 뛰노는 말덜 말앙 밧(밭)덜 볼려 봅주” 내용으로『촐 비는 소리』,『밧(밭) 발리는 소리』,『 검질메는 소리』,『해녀 노 젖는 소리』,『멸치 후리는 소리』,『장구춤』, 『물 허벅 춤』『풍물 길 뜨기』등 농요시연 및 제주도 향토음식 빙떡 만들기 체험을 오는 4월 17일과 5월 15일 오후 13시부터 16시까지 민속자연사박물관 광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무형문화재 제16호이자 제주 농요보존회의 한라예술단원들이 제주 전통문화 공연을 시연함으로써 농사도구의 쓰임과 농요의 노랫말, 멸치그물을 이용한 공동체 문화생활에 대해 관람객들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여 진다.
이 행사는 박물관 관람객은 물론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민속자연사박물관 710-76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