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성황리 개막
제9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성황리 개막
by 조아라 기자 2016.06.16
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성황리 개막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예술 축제’ 오는 16일까지, 해비치호텔&리조트 및 도 전역에서 진행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예술 축제’ 오는 16일까지, 해비치호텔&리조트 및 도 전역에서 진행
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고학찬),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명진)가 공동 주최하는「제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이 ‘혼저옵서 제주로! 하영봅서 문화를!’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13일 막이 올랐다.
13일 오후 7시에 진행된 개막식은 배우 장현성과 발레리나 김주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고학찬 회장의 개막선언과 인사 및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환영인사가 이어졌다.
한국문화예술예술회관연합회 고학찬 회장은 개막인사에서 “제주 해비치 아트페스티벌은 회를 거치며 국내 대표 예술마켓으로 자리매김했고, 내년 10회부터는 국내·외로 문호를 개방하고 더욱 외연을 확장시켜,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예술마켓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말했다.
원희룡지사는 환영인사를 통해 “문화예술 공간‧프로그램 및 예산 확보에 더욱 노력을 기울여 민‧관‧기업이 협력해 ‘제주다움’의 문화예술을 창출하는데 주력하고, 이번 페스티벌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제주문화를 가까이 느끼고 공연유통이 활성화되며, 문화예술회관의 전문성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진행된 문화예술계 시상식에서는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고 문화예술회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문예회관상, 문예회관인상, 문화예술인상, 문화예술단을 부분별로 나누어 시상을 진행했으며, 특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상에는 배우 전수경이 문화예술인상, 세컨드네이처 댄스 컴퍼니가 문화예술단체상을 수상했다.
한편 공연 유통 활성화 및 지역민의 문화향유권 신장, 국내·외 관광활성화 촉진 등을 위해 진행되는 ‘제회 제주 해비치 아트페스티벌’은 전국 153개 문예회관과 140여개 문화예술단체 및 기관, 공연장 관련 장비업체 등 전국의 문화예술 관계자와 종사자, 제주도민, 관광객 등 약 12,000 여명이 함께 만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예술축제로 오는 16일(목)까지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 및 제주 주요 지역에서 펼쳐진다.
축제 기간 동안 제주공항과 제주아트센터 등 제주 전 지역에서는 제주인(in, 人) 페스티벌과 스페셜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제주인(in, 人)페스티벌은 이중섭거리, 바오젠거리, 야영장, 간세라운지 등 제주도내 주요 11개 지역에서 25개 단체가 다양한 공연을 진행해 제주도민들의 일상 가까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하고 있다.
문의)문화관광스포츠국 710-3411.
13일 오후 7시에 진행된 개막식은 배우 장현성과 발레리나 김주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고학찬 회장의 개막선언과 인사 및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환영인사가 이어졌다.
한국문화예술예술회관연합회 고학찬 회장은 개막인사에서 “제주 해비치 아트페스티벌은 회를 거치며 국내 대표 예술마켓으로 자리매김했고, 내년 10회부터는 국내·외로 문호를 개방하고 더욱 외연을 확장시켜,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예술마켓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말했다.
원희룡지사는 환영인사를 통해 “문화예술 공간‧프로그램 및 예산 확보에 더욱 노력을 기울여 민‧관‧기업이 협력해 ‘제주다움’의 문화예술을 창출하는데 주력하고, 이번 페스티벌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제주문화를 가까이 느끼고 공연유통이 활성화되며, 문화예술회관의 전문성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진행된 문화예술계 시상식에서는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고 문화예술회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문예회관상, 문예회관인상, 문화예술인상, 문화예술단을 부분별로 나누어 시상을 진행했으며, 특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상에는 배우 전수경이 문화예술인상, 세컨드네이처 댄스 컴퍼니가 문화예술단체상을 수상했다.
한편 공연 유통 활성화 및 지역민의 문화향유권 신장, 국내·외 관광활성화 촉진 등을 위해 진행되는 ‘제회 제주 해비치 아트페스티벌’은 전국 153개 문예회관과 140여개 문화예술단체 및 기관, 공연장 관련 장비업체 등 전국의 문화예술 관계자와 종사자, 제주도민, 관광객 등 약 12,000 여명이 함께 만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예술축제로 오는 16일(목)까지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 및 제주 주요 지역에서 펼쳐진다.
축제 기간 동안 제주공항과 제주아트센터 등 제주 전 지역에서는 제주인(in, 人) 페스티벌과 스페셜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제주인(in, 人)페스티벌은 이중섭거리, 바오젠거리, 야영장, 간세라운지 등 제주도내 주요 11개 지역에서 25개 단체가 다양한 공연을 진행해 제주도민들의 일상 가까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하고 있다.
문의)문화관광스포츠국 710-3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