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세계섬문화축제’관련 도민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가칭)세계섬문화축제’관련 도민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by 이연서 기자 2017.04.18
제주특별자치도는 ‘(가칭)세계섬문화축제’ 개최 필요성 등에 대해 4월부터 5월말까지 도민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는 과거 1998년과 2001년에 개최했던 민속공연 위주의 축제에서 벗어나 섬들이 가진 독특한 문화에 초점을 맞추고 섬 간의 공통점을 중심으로 새로운 개념의 제주를 대표할 수 있는 축제를 육성하고자 2016년 8월, 민선6기 후반기 문화예술정책으로 ‘(가칭)세계섬문화축제’ 개최 방안을 발표한 이후, 제주특별자치도의회와 언론에서 충분한 도민 공감대가 형성돼야 한다는 제안에 따라 2016년 말부터 2017년 초까지 1단계로 문화예술단체 및 전문가의견수렴에 이어 2단계로 5월말까지 충분한 도민 의견수렴을 추진하고 있다.
금번에 실시하는 의견수렴 내용은 ‘(가칭)세계섬문화축제’의 개최 필요성과 명칭 및 기타의견 등으로 구성됐으며, 의견수렴 배경설명과 함께 과거 개최되었던 ‘세계섬문화축제’ 평가 결과에 대한 자료도 첨부했다.
의견수렴지는 제주특별자치도, 행정시, 43개 읍면동 민원실에 비치되어 있고,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참여는 제주특별자치도, 도의회, 행정시, 제주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 내 의견수렴 창구 배너를 통해 이루어지며 본인 인증 후 참여가 가능하다. ( 링크주소ttp://www.jeju.go.kr/join/request/survey.htm)
그 외에도 4월과 5월 2개월 동안 개최되는 주요 축제 현장, 각종 단체, 대학교 등에서도 도민의견을 수렴중에 있다고 밝혔다.
문의)문화체육대외협력국 710-3416.
이는 과거 1998년과 2001년에 개최했던 민속공연 위주의 축제에서 벗어나 섬들이 가진 독특한 문화에 초점을 맞추고 섬 간의 공통점을 중심으로 새로운 개념의 제주를 대표할 수 있는 축제를 육성하고자 2016년 8월, 민선6기 후반기 문화예술정책으로 ‘(가칭)세계섬문화축제’ 개최 방안을 발표한 이후, 제주특별자치도의회와 언론에서 충분한 도민 공감대가 형성돼야 한다는 제안에 따라 2016년 말부터 2017년 초까지 1단계로 문화예술단체 및 전문가의견수렴에 이어 2단계로 5월말까지 충분한 도민 의견수렴을 추진하고 있다.
금번에 실시하는 의견수렴 내용은 ‘(가칭)세계섬문화축제’의 개최 필요성과 명칭 및 기타의견 등으로 구성됐으며, 의견수렴 배경설명과 함께 과거 개최되었던 ‘세계섬문화축제’ 평가 결과에 대한 자료도 첨부했다.
의견수렴지는 제주특별자치도, 행정시, 43개 읍면동 민원실에 비치되어 있고,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참여는 제주특별자치도, 도의회, 행정시, 제주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 내 의견수렴 창구 배너를 통해 이루어지며 본인 인증 후 참여가 가능하다. ( 링크주소ttp://www.jeju.go.kr/join/request/survey.htm)
그 외에도 4월과 5월 2개월 동안 개최되는 주요 축제 현장, 각종 단체, 대학교 등에서도 도민의견을 수렴중에 있다고 밝혔다.
문의)문화체육대외협력국 710-3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