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윤 3선시켜 더 크게 부려달라..
김재윤 3선시켜 더 크게 부려달라..
by 제주뉴스24 2012.02.13
김재윤 13일 총선 출마 공식 선언 서귀포시 밭갈쇠 되겠다.
민주통합당 서귀포시 지역구 김재윤 국회의원이 3선을 향한 도전을 공식선언했다.
김재윤 의원은 13일 도의회 도민의방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서귀포에는 할 일이 아직 많다. ‘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한 때"라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그 동안 ‘책에서 배운 대로 이루어지는 세상’, ‘기본과 원칙이 지켜지는 세상’을 꿈꾸며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하였다"고 말하고 "3선에 성공하여 희망으로 도약하는 서귀포를 만들어달라는 시민들의 바람을 기필코 실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김 예비후보는 "서귀포의 밭갈쇠로서 부지런히 뛰어다녔다. 혁신도시, 영어교육도시, 해양과학관, 장애인복합스포츠센터, 세계자연보전총회, 세계델픽대회의 유치를 지원, 재활전문병원과 암센터 유치, 서귀포의료원 현대화 등을 이뤄내 건강한 제주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또한 서귀포와 제주 발전을 위해 직접 확보한 국비만 3,643억원이라고 자평했다.
이어감귤 유통명령제 도입, 산지거점유통센터 건립 등을 통해 감귤 농가를 위한 충직한 일꾼이 되고자 하였으며,제주해군기지의 올해 예산 96%를 삭감하는 등 정부의 일방적인 공사 강행을 막는데 앞장섰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서귀포시에 신공항을 유치하여 산남 균형발전과 해군기지 갈등 해결, FTA저지로 1차산업 살리겠다. 제주4.3의 완전한 해원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보편적 복지와 정권교체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특히,3년 5개월 동안 수사와 재판을 받는 힘든 시기에도 의정활동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고 강조하고, 그 결과 제주도에서 유일하게 7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수상했다며김재윤 3선시켜 더 크게 부려먹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2012년 02월 13일 (월) 12:49:06김권민 기자
민주통합당 서귀포시 지역구 김재윤 국회의원이 3선을 향한 도전을 공식선언했다.
김재윤 의원은 13일 도의회 도민의방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서귀포에는 할 일이 아직 많다. ‘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한 때"라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그 동안 ‘책에서 배운 대로 이루어지는 세상’, ‘기본과 원칙이 지켜지는 세상’을 꿈꾸며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하였다"고 말하고 "3선에 성공하여 희망으로 도약하는 서귀포를 만들어달라는 시민들의 바람을 기필코 실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김 예비후보는 "서귀포의 밭갈쇠로서 부지런히 뛰어다녔다. 혁신도시, 영어교육도시, 해양과학관, 장애인복합스포츠센터, 세계자연보전총회, 세계델픽대회의 유치를 지원, 재활전문병원과 암센터 유치, 서귀포의료원 현대화 등을 이뤄내 건강한 제주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또한 서귀포와 제주 발전을 위해 직접 확보한 국비만 3,643억원이라고 자평했다.
이어감귤 유통명령제 도입, 산지거점유통센터 건립 등을 통해 감귤 농가를 위한 충직한 일꾼이 되고자 하였으며,제주해군기지의 올해 예산 96%를 삭감하는 등 정부의 일방적인 공사 강행을 막는데 앞장섰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서귀포시에 신공항을 유치하여 산남 균형발전과 해군기지 갈등 해결, FTA저지로 1차산업 살리겠다. 제주4.3의 완전한 해원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보편적 복지와 정권교체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특히,3년 5개월 동안 수사와 재판을 받는 힘든 시기에도 의정활동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고 강조하고, 그 결과 제주도에서 유일하게 7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수상했다며김재윤 3선시켜 더 크게 부려먹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2012년 02월 13일 (월) 12:49:06김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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