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불법광고물 정비 본격화
제주시 불법광고물 정비 본격화
by 뉴시스 2012.02.27
【제주=뉴시스】김용덕 기자 = 제주시는 동별 불법광고물 정비 명예감시원을 위촉,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불법광고물을 본격 정비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역 실정을 잘 아는 명예감시원을 동별로 1명씩 위촉, 불법광고물 제작단계부터 차단, 시민들의 광고문화 변화를 모색키로 했다.
시는 지난해 옥외광고물 업무 자체 평가를 통해 불법광고물 발생원인을 분석한 결과 의도적으로 설치하는 사례가 있는 반면 대부분 불법광고물을 인지못해 설치하거나 게시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파악했다.
시는 이를 명예감시원 및 동별 광고물 담당자에게 교육, 매달 둘째 금요일을 불법광고물 정비의 날로 지정해 시민단체, 광고협회와 함께 계도 및 홍보, 현장 철거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kydjt6309@newsis.com
시는 지역 실정을 잘 아는 명예감시원을 동별로 1명씩 위촉, 불법광고물 제작단계부터 차단, 시민들의 광고문화 변화를 모색키로 했다.
시는 지난해 옥외광고물 업무 자체 평가를 통해 불법광고물 발생원인을 분석한 결과 의도적으로 설치하는 사례가 있는 반면 대부분 불법광고물을 인지못해 설치하거나 게시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파악했다.
시는 이를 명예감시원 및 동별 광고물 담당자에게 교육, 매달 둘째 금요일을 불법광고물 정비의 날로 지정해 시민단체, 광고협회와 함께 계도 및 홍보, 현장 철거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kydjt6309@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