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 3월 17일 개화. 24일 절정
개나리 3월 17일 개화. 24일 절정
by 제주일보 2012.02.28
김재범 |kimjb@jejunews.com
올해 개나리와 진달래꽃은 각각 3월 17일과 21일 서귀포에서 꽃망울을 터뜨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8일 제주지방기상청(청장 김진국)에 따르면 올해 도내 봄꽃 개화시기는 평년보다 하루 정도 늦을 것으로 전망, 이 같이 예측했다.
개나리의 경우 서귀포에서 3월 17일을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월 20~27일, 중부지방은 3월 26~4월 4일, 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 5일 이후 개화할 것으로 예상됐다.
진달래는 서귀포 3월 21일, 남부지방 3월 23~31일, 중부지방 4월 1~7일, 산간지방 4월 8일 이후 각각 개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라 봄꽃은 개화 후 만개까지 1주일 소요되기 때문에 서귀포에서는 3월 24일부터 28일께 절정에 이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매화는 평년보다 5일 빠른 지난 23일 서귀포에서 개화했다.
문의 제주기상청 기후과 752-0364.
김재범 기자 kimjb@jejunews.com
올해 개나리와 진달래꽃은 각각 3월 17일과 21일 서귀포에서 꽃망울을 터뜨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8일 제주지방기상청(청장 김진국)에 따르면 올해 도내 봄꽃 개화시기는 평년보다 하루 정도 늦을 것으로 전망, 이 같이 예측했다.
개나리의 경우 서귀포에서 3월 17일을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월 20~27일, 중부지방은 3월 26~4월 4일, 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 5일 이후 개화할 것으로 예상됐다.
진달래는 서귀포 3월 21일, 남부지방 3월 23~31일, 중부지방 4월 1~7일, 산간지방 4월 8일 이후 각각 개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라 봄꽃은 개화 후 만개까지 1주일 소요되기 때문에 서귀포에서는 3월 24일부터 28일께 절정에 이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매화는 평년보다 5일 빠른 지난 23일 서귀포에서 개화했다.
문의 제주기상청 기후과 752-0364.
김재범 기자 kimjb@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