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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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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대 후보"도민 체류 가능한 복합형 건물 추진"

현경대 후보"도민 체류 가능한 복합형 건물 추진"

by 뉴시스 2012.03.19

【제주=뉴시스】장재혁 기자 = 4·11총선 제주시갑 선거구에 출마한 현경대 예비후보(새누리당)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 ( 가칭 ) 탐라 미래관 건립 사업을 제주특별자치도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 후보는 "현재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공공 기숙사 시설인 제주 탐라영재관을 통해 지금까지 연인원 약 4500여 명의 대학생들에게 혜택이 제공되고 있지만 제주도 출신 청년들이 수도권 지역에 취업, 정착하는 경우, 고액의 전세 및 월세 등으로 인한 부모 및 당사자들의 부담을 줄여주는 방안은 없어 애로가 많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고 밝혔다.

현 후보는 “수도권 지역 청년 취업자에게는 기숙사로 , 각종 비즈니스 업무 (여행은 제외) 및 병원 이용 등을 위해 수도권 지역을 방문하는 제주도민들을 위해 체류 장소로 이용할 수 있는 복합형 건물인 (가칭)'탐라 미래관' 건립 사업을 제주특별자치도와 협의해 추진하겠다"며 "국비가 최대한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jjhye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