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석 차관, '젠더와 장애' 국제심포지엄 참석
김태석 차관, '젠더와 장애' 국제심포지엄 참석
by 뉴시스 2012.05.31
【서울=뉴시스】정옥주 기자 = 김태석 여성가족부 차관이 다음달 1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열리는 '젠더와 장애'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한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 심포지엄은 31일~6월2일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7회 제주포럼'의 일환으로 제주에서 열린다.
'네 손가락의 연주자' 이희아씨의 피아노 연주로 시작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인사 200여명이 참석해 젠더와 장애를 주제로 여성 장애인의 권리와 차별문제를 비롯한 장애인 성폭력 문제를 중점 논의한다.
조안 듀로커 미국 국가장애위원회 총괄국장, 힐러리 브라운 영국 크라이스트처치 대학 교수, 김형식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이 발표자로 나서는 등 각국 정부·학계·국제기구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여성장애인 폭력 문제에 관해 논의한다.
한편 김태석 차관은 제주 한라병원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제주 여성·학교폭력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와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도 방문할 예정이다.
channa224@newsis.com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 심포지엄은 31일~6월2일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7회 제주포럼'의 일환으로 제주에서 열린다.
'네 손가락의 연주자' 이희아씨의 피아노 연주로 시작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인사 200여명이 참석해 젠더와 장애를 주제로 여성 장애인의 권리와 차별문제를 비롯한 장애인 성폭력 문제를 중점 논의한다.
조안 듀로커 미국 국가장애위원회 총괄국장, 힐러리 브라운 영국 크라이스트처치 대학 교수, 김형식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이 발표자로 나서는 등 각국 정부·학계·국제기구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여성장애인 폭력 문제에 관해 논의한다.
한편 김태석 차관은 제주 한라병원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제주 여성·학교폭력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와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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