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한국IBM,‘스마터 제주’구축 본격 가동
제주도-한국IBM,‘스마터 제주’구축 본격 가동
by 원지애 기자 2013.05.29
’구축 본격 가동
IBM 전문가 6명의 컨설팅, 오는 6월14일까지 3주간 진행
IBM 전문가 6명의 컨설팅, 오는 6월14일까지 3주간 진행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7일 제주도청에서 IBM와 '스마터 시티 챌린지 제주' 발대식을 가졌다.
제주특별자치도와 IBM에서는 제주 브랜드의 글로벌 위상을 강화하고, 보다 똑똑한 도시 실현을 위한 로드맵을 확립하기 위한 '스마터 시티 챌린지(Smarter Cities Challenge) 제주'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우근민)와 IBM(대표 셜리 위추이)은 '제주 글로벌 브랜드 강화'를 위한 기술, 서비스, 컨설팅을 지원하는 '2013 스마터 시티 챌린지 제주‘ 발대식을 지난 27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IBM은 분야별 최고 전문가 6명이 팀을 구성해 내달 14일까지 3주간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IBM의 '스마터 시티 챌린지' 프로그램은 전 세계 100여개 도시를 선정해 5천만 달러 상당의 기술과 서비스를 투자해 지능형 도시로의 변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제주는 '제주 글로벌 브랜드 강화'를 주제로 2013년 공모에서 전 세계 31개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이 프로젝트는 IBM이 도시의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술 및 서비스, 컨설팅을 통해 똑똑한 도시 실현을 위한 로드맵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정된 도시에는 각 40만 달러(한화 4억 4천만원) 상당의 서비스와 기술이 무상 지원된다.
IBM은 '제주 글로벌 브랜딩 강화 '를 위해 현황과 문제점을 우선적으로 살피는 한편, 제주가 갖고 있는 다양한 특징, 장점들에 대해서도 심도 깊게 분석할 예정이다.
이번 스마터 시티 챌린지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의 산업, 관광, 문화, 환경, 국제적 위상 제고 등의 5가지 영역을 두루 점검하고 글로벌 브랜드 인프라 강화를 위한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자치도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관광, 투자유치 등 제주산업 전 분야에 걸친 구체적인 실행사업을 개발, 추진하게 되면 제주가 국제자유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구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와 IBM에서는 제주 브랜드의 글로벌 위상을 강화하고, 보다 똑똑한 도시 실현을 위한 로드맵을 확립하기 위한 '스마터 시티 챌린지(Smarter Cities Challenge) 제주'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우근민)와 IBM(대표 셜리 위추이)은 '제주 글로벌 브랜드 강화'를 위한 기술, 서비스, 컨설팅을 지원하는 '2013 스마터 시티 챌린지 제주‘ 발대식을 지난 27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IBM은 분야별 최고 전문가 6명이 팀을 구성해 내달 14일까지 3주간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IBM의 '스마터 시티 챌린지' 프로그램은 전 세계 100여개 도시를 선정해 5천만 달러 상당의 기술과 서비스를 투자해 지능형 도시로의 변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제주는 '제주 글로벌 브랜드 강화'를 주제로 2013년 공모에서 전 세계 31개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이 프로젝트는 IBM이 도시의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술 및 서비스, 컨설팅을 통해 똑똑한 도시 실현을 위한 로드맵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정된 도시에는 각 40만 달러(한화 4억 4천만원) 상당의 서비스와 기술이 무상 지원된다.
IBM은 '제주 글로벌 브랜딩 강화 '를 위해 현황과 문제점을 우선적으로 살피는 한편, 제주가 갖고 있는 다양한 특징, 장점들에 대해서도 심도 깊게 분석할 예정이다.
이번 스마터 시티 챌린지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의 산업, 관광, 문화, 환경, 국제적 위상 제고 등의 5가지 영역을 두루 점검하고 글로벌 브랜드 인프라 강화를 위한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자치도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관광, 투자유치 등 제주산업 전 분야에 걸친 구체적인 실행사업을 개발, 추진하게 되면 제주가 국제자유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구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