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국제크루주포럼 국내 최초 오는 10월 개최
제주 국제크루주포럼 국내 최초 오는 10월 개최
by 원지애 기자 2013.06.11
크루즈포럼 준비를 위한 조직위원회 구성, 본격 가동
제주해양관광이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2013제주국제크루즈포럼이 오는 월 제주에서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는 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그랜드호텔에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국내·외 크루즈 및 관광 관계자 500여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2013제주국제크루즈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포럼은 동북아 크루즈관광이 중국이라는 거대한 시장을 거점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크루즈 허브항을 차지하기 위한 무한경쟁시대에 돌입한 이때 제주의 매력과 이점을 국내·외에 선제적으로 알리기 위한 것이다.
포럼의 주요 내용은 제주를 기반으로 아시아 크루즈관광 발전을 둘러싼 다국적인 논의의 장을 조성하고, 국내·외 기항지별 홍보마케팅의 장을 제공함은 물론 한·중·일을 둘러싼 동북아시아의 크루즈관광 환경, 정책과 규제, 산업 활성화 등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지며, 제주지역 크루즈관광 비전과 지역연계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 크루즈선사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기항지로 구성된 20여개의 홍보부스도 설치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회의 기능만이 아닌 전시기능까지 포괄한 행사로 기획함으로써 국내·외 크루즈 기항지들의 관심도 유발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이를 위해 포럼조직위원회에서는 세계적인 크루즈선사 관계자, 국내·외 크루즈 연구자, 크루즈 산업 관련 기관 및 정부관계자, 기항지 지자체 관계자 등을 초청 및 참가를 유도하기 위해 6월부터 본격적인 섭외와 홍보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
자치도 관계자는 “크루즈 관광이 활성화되면 관광산업 성장 뿐만 아니라 청년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크다” 며 “이번 포럼은 크루즈 허브항으로서의 제주의 입지를 다지고 크루즈관광 활성화의 단초를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는 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그랜드호텔에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국내·외 크루즈 및 관광 관계자 500여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2013제주국제크루즈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포럼은 동북아 크루즈관광이 중국이라는 거대한 시장을 거점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크루즈 허브항을 차지하기 위한 무한경쟁시대에 돌입한 이때 제주의 매력과 이점을 국내·외에 선제적으로 알리기 위한 것이다.
포럼의 주요 내용은 제주를 기반으로 아시아 크루즈관광 발전을 둘러싼 다국적인 논의의 장을 조성하고, 국내·외 기항지별 홍보마케팅의 장을 제공함은 물론 한·중·일을 둘러싼 동북아시아의 크루즈관광 환경, 정책과 규제, 산업 활성화 등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지며, 제주지역 크루즈관광 비전과 지역연계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 크루즈선사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기항지로 구성된 20여개의 홍보부스도 설치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회의 기능만이 아닌 전시기능까지 포괄한 행사로 기획함으로써 국내·외 크루즈 기항지들의 관심도 유발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이를 위해 포럼조직위원회에서는 세계적인 크루즈선사 관계자, 국내·외 크루즈 연구자, 크루즈 산업 관련 기관 및 정부관계자, 기항지 지자체 관계자 등을 초청 및 참가를 유도하기 위해 6월부터 본격적인 섭외와 홍보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
자치도 관계자는 “크루즈 관광이 활성화되면 관광산업 성장 뿐만 아니라 청년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크다” 며 “이번 포럼은 크루즈 허브항으로서의 제주의 입지를 다지고 크루즈관광 활성화의 단초를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