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핀크스 비오토피아 휴양리조트 개발사업 승인
제주도, 핀크스 비오토피아 휴양리조트 개발사업 승인
by 원지애 기자 2013.07.03
제주특별자치도는 서귀포시 안덕면 상천리 400번지 일원에서 진행중인 핀크스 비오토피아 휴양리조트 개발사업에 대해 지난1일자로 개발사업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덕면 상천리 일원 145,787㎡ 부지에 사업비 1,120억원을 투자해 휴양콘도미니엄 70실(단독형 30실연립형 40실)전시관수영장 등을 오는 2015년까지 조성하게 된다.
특히이 사업은 2003년 8월 비오토피아 단지내에 지정된 온천공 보호구역내의 온천을 활용한 관광휴양형 리조트를 개발하는 사업으로서 기존에 개발된 주거단지(600,000㎡·335세대)와 병행해 복합형(관광휴양 및 주거) 휴양지로 개발하게 된다.
한편 자치도는 “이번 휴양리조트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기존의 휴양형 주거단지 및 골프장문화시설(박물관) 등을 연계한 천혜의 복합형 전원휴양지로 관광객들에게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안덕면 상천리 일원 145,787㎡ 부지에 사업비 1,120억원을 투자해 휴양콘도미니엄 70실(단독형 30실연립형 40실)전시관수영장 등을 오는 2015년까지 조성하게 된다.
특히이 사업은 2003년 8월 비오토피아 단지내에 지정된 온천공 보호구역내의 온천을 활용한 관광휴양형 리조트를 개발하는 사업으로서 기존에 개발된 주거단지(600,000㎡·335세대)와 병행해 복합형(관광휴양 및 주거) 휴양지로 개발하게 된다.
한편 자치도는 “이번 휴양리조트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기존의 휴양형 주거단지 및 골프장문화시설(박물관) 등을 연계한 천혜의 복합형 전원휴양지로 관광객들에게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