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이버환경 네트워크’사업 본격 추진
제주도 ‘사이버환경 네트워크’사업 본격 추진
by 원지애 기자 2013.07.23
제주특별자치도가 세계지방자치단체 사이버 환경 네트워크(협의체)설립을 본격 추진한다.
제주도는 지난해 2012 WCC 특별회의인 세계지방정부정상포럼에서 합의된 사항인 지구환경문제에 대해 지방정부 차원의 논의와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환경협의체 설립과 함께 전산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환경네트워크 구축사업은 사이버를 통해 세계 지방자치단체간 네트워크를 구성해 세계지방자치단체 중심의 환경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지구적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내어 지구환경보전과 환경문제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세계지방자치단체 사이버 환경네트워크 협의체 구성과 전산시스템 구축사업으로 구분해 각각 발주하고 있다.
환경 네트워크(협의체)는 오는 10월까지 꾸준히 네트워크 참여를 유도하고 협의체를 구성한 후 지방정부간 환경정책 정보제공 및 환경이슈 논의를 위한 국제 사이버 환경포럼을 추진하게 된다.
제주도는 향후 중장기적으로는 지방정부뿐만 아니라 국제환경전문가그룹의 가입도 유도해 전문가그룹의 협력을 이끌어 낼 방침이다.
한편 오정숙 세계환경수도추진본부장은 “세계지방자치단체 사이버 환경네트워크 구축으로 제주가 국제사회에서 환경분야 위상을 강화하게 될 것”이라며 “이와 함께 환경분야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돼 2020 세계환경수도를 조성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주도는 지난해 2012 WCC 특별회의인 세계지방정부정상포럼에서 합의된 사항인 지구환경문제에 대해 지방정부 차원의 논의와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환경협의체 설립과 함께 전산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환경네트워크 구축사업은 사이버를 통해 세계 지방자치단체간 네트워크를 구성해 세계지방자치단체 중심의 환경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지구적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내어 지구환경보전과 환경문제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세계지방자치단체 사이버 환경네트워크 협의체 구성과 전산시스템 구축사업으로 구분해 각각 발주하고 있다.
환경 네트워크(협의체)는 오는 10월까지 꾸준히 네트워크 참여를 유도하고 협의체를 구성한 후 지방정부간 환경정책 정보제공 및 환경이슈 논의를 위한 국제 사이버 환경포럼을 추진하게 된다.
제주도는 향후 중장기적으로는 지방정부뿐만 아니라 국제환경전문가그룹의 가입도 유도해 전문가그룹의 협력을 이끌어 낼 방침이다.
한편 오정숙 세계환경수도추진본부장은 “세계지방자치단체 사이버 환경네트워크 구축으로 제주가 국제사회에서 환경분야 위상을 강화하게 될 것”이라며 “이와 함께 환경분야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돼 2020 세계환경수도를 조성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