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관 前 삼성물산 회장 한국마사회장 임명
현명관 前 삼성물산 회장 한국마사회장 임명
by 박혜림 기자 2013.12.05
제주 출신의 현명관 전 삼성물산 회장 (72, 사진 ) 이 한국마사회장에 임명된다 .
지난 3 일 한국마사회 등에 따르면 현 회장은 오늘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한국마사회장 임명장을 받고 취임할 예정이다 .
마사회장은 지난 9 월부터 공석이었으며 신임 마사회장 공모에는 현 전 회장을 포함해 모두 9 명이 신청했다 . 기획재정부는 마사회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지난달 28 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 , 현 전 회장을 포함한 3 명을 마사회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
신임 현명관 회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재계 측근인물로 지난해 7 월 당시 박 후보의 대선캠프에서 정책위원을 역임했다 .
서귀포시 성산읍 출신의 현 회장은 호텔신라 부사장과 삼성건설 대표 , 삼성그룹 비서실장 , 삼성물산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0 년에는 제주도지사 후보로 출마한 적이 있다 .
지난 3 일 한국마사회 등에 따르면 현 회장은 오늘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한국마사회장 임명장을 받고 취임할 예정이다 .
마사회장은 지난 9 월부터 공석이었으며 신임 마사회장 공모에는 현 전 회장을 포함해 모두 9 명이 신청했다 . 기획재정부는 마사회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지난달 28 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 , 현 전 회장을 포함한 3 명을 마사회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
신임 현명관 회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재계 측근인물로 지난해 7 월 당시 박 후보의 대선캠프에서 정책위원을 역임했다 .
서귀포시 성산읍 출신의 현 회장은 호텔신라 부사장과 삼성건설 대표 , 삼성그룹 비서실장 , 삼성물산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0 년에는 제주도지사 후보로 출마한 적이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