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도내 해수욕장은 인기 절정
올 여름, 도내 해수욕장은 인기 절정
by 원지애 기자 2013.09.09
제주시해수욕장 이용객 200만명 훌쩍 넘어 …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올 여름제주시내 해수욕장 이용객이 200만명을 훌쩍 넘었다.
제주시는 지난 6월 22일 이호테우해변 개장을 시작으로 8월 31까지 제주시내 해수욕장 이용객을 집계한 결과 200만명을 훌쩍 넘긴 225만명으로 지난해(199만8천명)보다 12.6% 증가 했다고 밝혔다.
가장 눈에 띠게 이용객이 증가한 해변은 삼양검은모래 해변으로 지난해(10만4천명) 대비 78% 증가한 18만5천명이 찾았으며특히 올해 처음 야간 해변을 운영해 5만7천명이 열대야를 피해 시원한 여름을 보냈다.
이용객의 증가는 비날씨 없이 연일 계속된 폭염과 열대야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으며이호테우해변 해수풀장 개장곽지과물해변 서쪽사장 유영구역 확대도 한 몫한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제주시에서는 해변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화장실샤워장 등 편의시설물 안전관리 및 정비와 함께 물놀이 안전관리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등 피서객들에게 추억이 있는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 왔다.
한편 제주시는 올해 사상 처음 해변이용객 200만명을 돌파함으로써 각 해변별 계절음식점 등 지역경제 파급 효과도 967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제주시는 지난 6월 22일 이호테우해변 개장을 시작으로 8월 31까지 제주시내 해수욕장 이용객을 집계한 결과 200만명을 훌쩍 넘긴 225만명으로 지난해(199만8천명)보다 12.6% 증가 했다고 밝혔다.
가장 눈에 띠게 이용객이 증가한 해변은 삼양검은모래 해변으로 지난해(10만4천명) 대비 78% 증가한 18만5천명이 찾았으며특히 올해 처음 야간 해변을 운영해 5만7천명이 열대야를 피해 시원한 여름을 보냈다.
이용객의 증가는 비날씨 없이 연일 계속된 폭염과 열대야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으며이호테우해변 해수풀장 개장곽지과물해변 서쪽사장 유영구역 확대도 한 몫한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제주시에서는 해변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화장실샤워장 등 편의시설물 안전관리 및 정비와 함께 물놀이 안전관리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등 피서객들에게 추억이 있는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 왔다.
한편 제주시는 올해 사상 처음 해변이용객 200만명을 돌파함으로써 각 해변별 계절음식점 등 지역경제 파급 효과도 967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