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휴양마을, 농촌 활성화에 톡톡히 기여
체험·휴양마을, 농촌 활성화에 톡톡히 기여
by 박혜림 기자 2013.09.24
도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체험과 휴양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농어촌 체험 프로그램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주시에 따르면 마을의 자연환경이나 전통문화 같은 부존자원을 활용해 도시민과 관광객에게 체험과 휴양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농어촌 체험 지정제도를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제주시는 이를 통해 기존 녹색농촌체험마을전통테마마을로 조성 운영되고 있는 마을 중 운영이 활발하고도시민과 관광객 등으로부터 호응이 좋은 6개마을을 농어촌 체험로 지정하고 숙박시설체험시설프로그램개발비 등 부족한 부분을 지원하여 체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있다고 밝혔다.
특히 유수암마을의 ‘유수암 숲 이야기’저지마을의 ‘딸기체험’아홉굿마을의 ‘보리 수제비 만들기’청수마을의 ‘석부작 체험’ 등은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6개 체험 운영실적을 살펴보면 방문객 수 9만 400명에 농외소득 929백만원을 올렸으며 올해에도 상반기에 4만여명의 방문객이 찾아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방문객 수가 88% 가까이 증가했다.
한편 제주시 관계자는 “농어촌 체험․ 지정제도 운영과 관련해 매월 1회이상 마을을 방문해 운영실태 점검과 애로사항 청취 및 해소 등에 노력하여 체험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시에 따르면 마을의 자연환경이나 전통문화 같은 부존자원을 활용해 도시민과 관광객에게 체험과 휴양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농어촌 체험 지정제도를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제주시는 이를 통해 기존 녹색농촌체험마을전통테마마을로 조성 운영되고 있는 마을 중 운영이 활발하고도시민과 관광객 등으로부터 호응이 좋은 6개마을을 농어촌 체험로 지정하고 숙박시설체험시설프로그램개발비 등 부족한 부분을 지원하여 체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있다고 밝혔다.
특히 유수암마을의 ‘유수암 숲 이야기’저지마을의 ‘딸기체험’아홉굿마을의 ‘보리 수제비 만들기’청수마을의 ‘석부작 체험’ 등은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6개 체험 운영실적을 살펴보면 방문객 수 9만 400명에 농외소득 929백만원을 올렸으며 올해에도 상반기에 4만여명의 방문객이 찾아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방문객 수가 88% 가까이 증가했다.
한편 제주시 관계자는 “농어촌 체험․ 지정제도 운영과 관련해 매월 1회이상 마을을 방문해 운영실태 점검과 애로사항 청취 및 해소 등에 노력하여 체험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