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품종 ‘신마’ 등 일본 본격 수출
국화품종 ‘신마’ 등 일본 본격 수출
by 박혜림 기자 2013.12.19
2013 년산 제주국화의 일본 수출이 한창이다 .
제주특별지치도 농업기술원 ( 원장 이상순 ) 은 임종석씨 ( 한림읍 수원리 ) 가 생산한 국산 국화품종 ’ 를 비롯해 스프레이국화 등 총 5 만본을 일본으로 수출한다고 18 일 밝혔다 .
지난 13 일 제주플라워 (JJF) 에서 선박을 이용해 운송 수출 첫 선적에 나섰고 이달 말까지 흰색대국 3~4 만본 , 스프레이국화 1 만 5000 본 등 약 5 만본의 국화가 수출될 예정이다 .
장례 추모전용 흰색 대국 품종은 일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표준 국화품종으로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광조절과 보온재배 기술로 꽃목이 길어졌을 뿐만 아니라 꽃의 볼륨이 작은 단점을 해결했다 .
이번 수출은 성탄 연말을 맞은 일본의 최대수요 시기를 겨냥한 것으로 계획대로 수출된다면 약 1500 만원 정도의 총수입이 예상된다 .
또 , 신마품종 수출규격을 기존 절화길이 100 ㎝ 를 90cm 로 변경해초장을 억제하고 줄기를 굵게 하는 방안을 마련했고 국내육성품종 스프레이국화의 경제적인 절화길이 75 ㎝ 의 기준을 마련 , 개화볼륨을 확대해 상품성을 높였다 .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 새롭게 개발된 연구 기술을 농업인직접 활용할 수 있는 현장 적용 기술을 적극 지원하고 농산물 수출 품질을 높이는데 힘 쓸 계획 ” 이라고 말했다 .
제주특별지치도 농업기술원 ( 원장 이상순 ) 은 임종석씨 ( 한림읍 수원리 ) 가 생산한 국산 국화품종 ’ 를 비롯해 스프레이국화 등 총 5 만본을 일본으로 수출한다고 18 일 밝혔다 .
지난 13 일 제주플라워 (JJF) 에서 선박을 이용해 운송 수출 첫 선적에 나섰고 이달 말까지 흰색대국 3~4 만본 , 스프레이국화 1 만 5000 본 등 약 5 만본의 국화가 수출될 예정이다 .
장례 추모전용 흰색 대국 품종은 일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표준 국화품종으로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광조절과 보온재배 기술로 꽃목이 길어졌을 뿐만 아니라 꽃의 볼륨이 작은 단점을 해결했다 .
이번 수출은 성탄 연말을 맞은 일본의 최대수요 시기를 겨냥한 것으로 계획대로 수출된다면 약 1500 만원 정도의 총수입이 예상된다 .
또 , 신마품종 수출규격을 기존 절화길이 100 ㎝ 를 90cm 로 변경해초장을 억제하고 줄기를 굵게 하는 방안을 마련했고 국내육성품종 스프레이국화의 경제적인 절화길이 75 ㎝ 의 기준을 마련 , 개화볼륨을 확대해 상품성을 높였다 .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 새롭게 개발된 연구 기술을 농업인직접 활용할 수 있는 현장 적용 기술을 적극 지원하고 농산물 수출 품질을 높이는데 힘 쓸 계획 ” 이라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