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근민 지사 "도민 행복시대 서막 열었다"
우근민 지사 "도민 행복시대 서막 열었다"
by 원지애 기자 2014.06.27
이임 기자회견 가져… 강정마을 갈등 해결 못해 아쉬워
▲ 우근민 제주지사가 지난 26일 마지막 이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우근민 제주지사가 지난 26일 마지막 이임 기자회견을 가졌다.
우지사는 외국인 관광객 200만 시대가 열리면서 관광비수기가 사라졌다면서 투자유치 전국 1위에, 수출은 올해 1조원을 넘어설 전망이고 경제성장률과 고용률은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유네스코 자연과학분야 3관왕 달성과 세계7대자연경관에도 선정되면서 제주가 명실공히 '70억 세계인의 보물섬' 임을 입증했다며 이에 힘입어 전국 최고의 도민 경제만족도, 주거만족도, 직장생활만족도를 달성하며 '도민행복시대'의 서막을 열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4·3해결도 큰 진전이 있어 올해부터 국가추념일로 제정됐다고 말했다.
한편 우지사는 아쉽고 부족한 점도 많았다며 실질적인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건설을 위한 법과 제도적 기틀은 마련했으나 강정마을 주민들의 아픔을 완전히 해결하지 못했고, 도민주권 회복 차원에서 추진했던 행정시장 직선제는 열매를 맺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와함께 우지사는 지난 4년 저는 오로지 도민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동북아 최고의 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해 투자 유치, 일자리 창출, 경제성장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저와 견해가 달라 불편하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간의 공과에 대해서는 훗날 역사의 평가를 기다리자라고 말했다.
우근민 제주지사가 지난 26일 마지막 이임 기자회견을 가졌다.
우지사는 외국인 관광객 200만 시대가 열리면서 관광비수기가 사라졌다면서 투자유치 전국 1위에, 수출은 올해 1조원을 넘어설 전망이고 경제성장률과 고용률은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유네스코 자연과학분야 3관왕 달성과 세계7대자연경관에도 선정되면서 제주가 명실공히 '70억 세계인의 보물섬' 임을 입증했다며 이에 힘입어 전국 최고의 도민 경제만족도, 주거만족도, 직장생활만족도를 달성하며 '도민행복시대'의 서막을 열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4·3해결도 큰 진전이 있어 올해부터 국가추념일로 제정됐다고 말했다.
한편 우지사는 아쉽고 부족한 점도 많았다며 실질적인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건설을 위한 법과 제도적 기틀은 마련했으나 강정마을 주민들의 아픔을 완전히 해결하지 못했고, 도민주권 회복 차원에서 추진했던 행정시장 직선제는 열매를 맺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와함께 우지사는 지난 4년 저는 오로지 도민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동북아 최고의 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해 투자 유치, 일자리 창출, 경제성장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저와 견해가 달라 불편하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간의 공과에 대해서는 훗날 역사의 평가를 기다리자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