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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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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인프라 확충 논의 분위기 조기에 잡아야”

“공항 인프라 확충 논의 분위기 조기에 잡아야”

by 제주특별자치도 2014.10.09

원지사, "범도민 추진협의회 빠른 시일내 가동"
"탐라문화제, 이주민·관광객에 대한 배려 있어야"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공항인프라 확충 범도민 추진협의회를 빠른 시일내에 가동해서 조기에 분위기를 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 지사는 이날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제주국제공항 포화시점이 앞당겨지면서 많은 도민들이 우려하고 있다"며“기존공항 확장이냐 제2공항 건설이냐에 대한 비교분석표를 작성해서 범도민추진협의회에 보고하고, 지역설명회를 여러번 개최해서 도민들이 제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알려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제주지역 최대축제인 탐라 문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만큼 이에 대한 평가를 철저히 실시해서 내년에는 더 풍성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주민이나 관광객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원 지사는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실태를 점검하고 문제점을 파악해 고쳐나가야 한다며 “인건비나 프로그램 운영 면에 하자가 있는지 살펴봐 달라고 주문했다.

문의)소통정책관 710-2031.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