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물휴양림 새우란 물결로 장관
절물휴양림 새우란 물결로 장관
by 제주뉴스24 2012.05.14
새우란의 황금빛 물결이 우아한 자태와 아그배나무 꽃, 고추나무 꽃이 화사함 뽐내

절물휴양림이 새우란의 물결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5월 따사로운 햇볕을 맞은 절물자연휴양림에서는 새우란의 황금빛 물결이 우아한 자태와 아그배나무 꽃, 고추나무 꽃이 화사함을 뽐내고 있다.
지난해 5월 절물자연휴양림 산책로 주변에 제주 새우란 탐라 회에서 새우란 500여본을 식재한 것으로 새우란, 금새우란, 한라새우란 등이 주종을 이루어 탐방객 및 사진동호회원들의 환성을 자아내고 있다
절물자연휴양림 내 에는 제비꽃, 금창초, 홍노도라지, 좀씀바귀, 아그배나무 꽃, 고추나무 꽃이 만발하여 봄의 정취를 더해주고 있다.
절물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이 새우란 지역의 개체수를 늘리고 구획을 정비하여 봄 관광 철을 맞아 휴양림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에게 더욱 상쾌한 봄 향기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승열 기자
지난해 5월 절물자연휴양림 산책로 주변에 제주 새우란 탐라 회에서 새우란 500여본을 식재한 것으로 새우란, 금새우란, 한라새우란 등이 주종을 이루어 탐방객 및 사진동호회원들의 환성을 자아내고 있다
절물자연휴양림 내 에는 제비꽃, 금창초, 홍노도라지, 좀씀바귀, 아그배나무 꽃, 고추나무 꽃이 만발하여 봄의 정취를 더해주고 있다.
절물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이 새우란 지역의 개체수를 늘리고 구획을 정비하여 봄 관광 철을 맞아 휴양림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에게 더욱 상쾌한 봄 향기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승열 기자

srkimjp@hanm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