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해수욕장 수질 매우 양호
도내 해수욕장 수질 매우 양호
by 제주뉴스24 2012.06.21
도 보건환경연구원 15개 해수욕장 2회에 걸쳐 조사 모두 적합
제주도내 해수욕장의 수질이 매우 양호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영주)에서는 해수욕장 개장시기가 도래됨에 따라 하계 휴가객 유치와 해양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도내 해수욕장 수질조사를 실시한 결과 매우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제주도내 해수욕장의 수질이 매우 양호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영주)에서는 해수욕장 개장시기가 도래됨에 따라 하계 휴가객 유치와 해양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도내 해수욕장 수질조사를 실시한 결과 매우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11 한림읍 협재 해수욕장 전경이번 조사는 13개 지정 해수욕장과 비지정 해수욕장 2개소에 대한 수질조사를 개장 전 2회에 걸쳐 각 해수욕장별 3개 지점을 선정하여 조사하였으며,부유물질, 화학적산소요구량, 암모니아성질소, 총인 등 5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5.5점으로 도내 모든 해수욕장이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신양 섭지코지해변인 경우 구멍파래 등 해조류 발생이 많아 수거작업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질기준은 오염도를 4단계로 분류한 뒤 각각의 점수를 합산해 4~8점은 적합, 9~12점은 관리요망, 13~16점은 부적합으로 분류하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개장 후에도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청정 수질과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수질조사를 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건 기자
수질기준은 오염도를 4단계로 분류한 뒤 각각의 점수를 합산해 4~8점은 적합, 9~12점은 관리요망, 13~16점은 부적합으로 분류하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개장 후에도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청정 수질과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수질조사를 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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