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로, 도로 포장폭 확장한다”
“남조로, 도로 포장폭 확장한다”
by 원지애 기자 2014.05.15
수망교차로~붉은오름까지 약 5.7km구간
제주특별자치도 도로관리사업소(소장 김민하)에서는 지방도1118호선 구간을 개선하기 위해 안전행정부의 지원을 받아 20억(국비10억 지방비10억)을 투자해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로 포장폭은 3m로 협소해 그동안 차량 통행이 불편하고 특히겨울철 폭설시 제설작업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도로결빙에 따른 안전사고 및 눈길 사고차량으로 인해 해산남지역 주민들이 제주시를 왕래하는데 큰 불편을 초래했었다.
이에따라 도로관리사업소에서는 도로교통공단 및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수망교차로에서 붉은오름까지 약5.7㎞ 구간에 대해 도로선형 및 사고유형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 검토해 지난 4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다.
도로관리사업소에 따르면 우선 금년도에 상습 위험구간 4㎞에 대해 1,300백만원을 투입해 개선하고잔여 구간 1.7㎞에는 내년도 사업(700백만원)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마무리해 도로이용자 교통편의 제공은 물론 교통사고를 예방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은 야간 및 우천시 도로이용자의 시인성 향상을 위해 ‘공사 전구간내 고휘도 차선’을 설치하고 ‘발광형표지판을 확대설치’하는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강화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 기존 포장폭을 확장하는 동시에 상습 정체구간내 오르막차로를 설치(L=1.7㎞)한다.
한편 도로관리사업소는 “이번 사업이 지역주민 교통편의 제공 및 교통소통을 원활히 개선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로 포장폭은 3m로 협소해 그동안 차량 통행이 불편하고 특히겨울철 폭설시 제설작업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도로결빙에 따른 안전사고 및 눈길 사고차량으로 인해 해산남지역 주민들이 제주시를 왕래하는데 큰 불편을 초래했었다.
이에따라 도로관리사업소에서는 도로교통공단 및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수망교차로에서 붉은오름까지 약5.7㎞ 구간에 대해 도로선형 및 사고유형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 검토해 지난 4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다.
도로관리사업소에 따르면 우선 금년도에 상습 위험구간 4㎞에 대해 1,300백만원을 투입해 개선하고잔여 구간 1.7㎞에는 내년도 사업(700백만원)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마무리해 도로이용자 교통편의 제공은 물론 교통사고를 예방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은 야간 및 우천시 도로이용자의 시인성 향상을 위해 ‘공사 전구간내 고휘도 차선’을 설치하고 ‘발광형표지판을 확대설치’하는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강화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 기존 포장폭을 확장하는 동시에 상습 정체구간내 오르막차로를 설치(L=1.7㎞)한다.
한편 도로관리사업소는 “이번 사업이 지역주민 교통편의 제공 및 교통소통을 원활히 개선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