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미마을에 '보광펠리스' 도시형 생활주택 준공
연미마을에 '보광펠리스' 도시형 생활주택 준공
by 제주일보 2012.06.08
28세대 공급...전면에 방과 거실 배치하는 4베이 도입 ㈜보광개발(대표 최말순)은 제주시 오라동 연미마을 녹원어린이집 인근에 도시형 생활주택 ‘보광펠리스’(조감도)를 준공,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분양은 건축주가 직접하며, 현장에 모델하우스가 설치됐다.
총 28세대가 들어서는 보광펠리스는 확장면적을 포함해 128㎡(38평) 규모다.
정남향으로 설계된 주택은 방 3개와 거실 1개를 전면에 배치하는 ‘4베이’ 방식을 도입해 채광이 밝고, 난방비 절약에 도움이 되도록 조성됐다.
전화발신, 조명 제어, 가스밸브 차단, 부재 시 알림 등 최첨단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설치되며, 강화마루와 가스레인지, 전동빨래 건조대, 실용적인 붙박이장이 제공된다.
또 고급벽지와 인테리어로 내부를 마감했고, 층간 소음 방지재를 설치해 생활 소음을 최소화했다. 1세대 당 1대 이상의 주차 공간도 확보됐다.
분양가는 1, 2층 1억9800만원, 3층 2억900만원, 4층 2억1900만원이다.
보광개발 관계자는 “제주의 떠오르는 입지인 연미마을에서 한라산의 조망권을 확보한 주택을 준공했다”며 “가까운 거리에 학교와 종합병원, 종합경기장, 보건소 등이 있어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분양 문의 711-6690, 748-0044.
좌동철 기자 roots@jejunews.com
분양은 건축주가 직접하며, 현장에 모델하우스가 설치됐다.
총 28세대가 들어서는 보광펠리스는 확장면적을 포함해 128㎡(38평) 규모다.
정남향으로 설계된 주택은 방 3개와 거실 1개를 전면에 배치하는 ‘4베이’ 방식을 도입해 채광이 밝고, 난방비 절약에 도움이 되도록 조성됐다.
전화발신, 조명 제어, 가스밸브 차단, 부재 시 알림 등 최첨단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설치되며, 강화마루와 가스레인지, 전동빨래 건조대, 실용적인 붙박이장이 제공된다.
또 고급벽지와 인테리어로 내부를 마감했고, 층간 소음 방지재를 설치해 생활 소음을 최소화했다. 1세대 당 1대 이상의 주차 공간도 확보됐다.
분양가는 1, 2층 1억9800만원, 3층 2억900만원, 4층 2억1900만원이다.
보광개발 관계자는 “제주의 떠오르는 입지인 연미마을에서 한라산의 조망권을 확보한 주택을 준공했다”며 “가까운 거리에 학교와 종합병원, 종합경기장, 보건소 등이 있어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분양 문의 711-6690, 748-0044.
좌동철 기자 roots@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