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맥주 개발공사가 맡아 추진한다
제주맥주 개발공사가 맡아 추진한다
by 제주뉴스24 2012.06.26
우 지사 일본 아오모리현 오이세라맥주 벤치마킹 제주맥주 규모 축소 소량 생산
민간 사업자를 찾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는가칭 ‘제주맥주’ 사업이 제주도개발공사가 맡아 추진될 전망이다.
우근민 제주도지사는 26일 오전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제주맥주’ 사업과 관련해 규모를 축소하여 “개발공사가 책임을 지고 시작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간 사업자를 찾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는가칭 ‘제주맥주’ 사업이 제주도개발공사가 맡아 추진될 전망이다.
우근민 제주도지사는 26일 오전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제주맥주’ 사업과 관련해 규모를 축소하여 “개발공사가 책임을 지고 시작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6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는 우근민 도지사우 지사는 일본의 아오모리현 오이라세맥주를 벤치마킹 소량 생산 특정시설판매에 시선을 두고 있다.우 지사는 “대통령에게 ‘제주도가 삼다수와 백호보리를 가지고 생맥주를 만들려고 한다. 제주에 와서만 맛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보고를 했다”면서 “그런데 해당부서에서 용역을 했는데, 하이트·카스와 경쟁하는 사업으로 확대됐다고 말했다.
또급히 아오모리현을 다녀오라고 한 것은가서 보면 지사가 어떤 생각으로 제주맥주 사업을 추진하려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 담당자를 일본으로 보냈다고 말했다.이어일이 이렇게 된 것은업무를 제대로 챙기지 못한 본인의 불찰이라고 말했다.
가칭 제주맥주 사업이 제주개발공사로 넘어가면서 어떠한 방향으로 언제제주맥주가 시중에 나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동건 기자
또급히 아오모리현을 다녀오라고 한 것은가서 보면 지사가 어떤 생각으로 제주맥주 사업을 추진하려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 담당자를 일본으로 보냈다고 말했다.이어일이 이렇게 된 것은업무를 제대로 챙기지 못한 본인의 불찰이라고 말했다.
가칭 제주맥주 사업이 제주개발공사로 넘어가면서 어떠한 방향으로 언제제주맥주가 시중에 나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동건 기자

k6430@hanmail.net 제주뉴스24 기사 더보기 http://www.jjnews24.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