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땅 값 소폭 상승...0.1% 올라
제주지역 땅 값 소폭 상승...0.1% 올라
by 제주일보 2012.08.23
지난달 도내 땅 거래가 늘면서 지가 상승율도 소폭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전국 지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토지 거래 실적은 2893필지(353만4000㎡)로, 작년 동월 2498필지(333만1000㎡)에 비해 필지로는 15.8%, 면적으로는 6.1% 증가했다.
전국적으로 토지 거래량이 감소(-9.1%)한 가운데 도내 토지 거래 증가율은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아 상대적으로 땅 매매가 활발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토지 거래량 증가와 맞물려 땅 값도 소폭 상승했다. 지난달 도내 땅 값은 전월 대비 0.10% 올랐다. 이는 전국평균(0.07%)을 웃도는 수준으로, 전월(0.09%)에 비해서도 소폭 올랐다.
한편 국토부가 이날 내놓은 미분양 주택 현황에 따르면 도내 미분양 주택은 284가구로, 전월(290가구)에 비해 소폭 줄었으나 지난해말(97가구)에 비해서는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문의 국토부 토지정책과 02-2110-8276.
22일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전국 지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토지 거래 실적은 2893필지(353만4000㎡)로, 작년 동월 2498필지(333만1000㎡)에 비해 필지로는 15.8%, 면적으로는 6.1% 증가했다.
전국적으로 토지 거래량이 감소(-9.1%)한 가운데 도내 토지 거래 증가율은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아 상대적으로 땅 매매가 활발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토지 거래량 증가와 맞물려 땅 값도 소폭 상승했다. 지난달 도내 땅 값은 전월 대비 0.10% 올랐다. 이는 전국평균(0.07%)을 웃도는 수준으로, 전월(0.09%)에 비해서도 소폭 올랐다.
한편 국토부가 이날 내놓은 미분양 주택 현황에 따르면 도내 미분양 주택은 284가구로, 전월(290가구)에 비해 소폭 줄었으나 지난해말(97가구)에 비해서는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문의 국토부 토지정책과 02-2110-82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