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공원을 이해하고 특성을 체험하는 ‘지오하우스’
지질공원을 이해하고 특성을 체험하는 ‘지오하우스’
by 조아라 기자 2015.03.19
제주관광공사, 오는 31일까지 2차 지정 및 활성화 사업 공고
제주관광공사는 세계지질공원 브랜드를 활용한 지질관광상품인 '지질트레일', '지오액티비티' 개발에 따른 지역밀착형 관광상품을 확대하기 위해 소규모 숙박(민박, 펜션, 게스트하우스 등)업소에 적용하는 (Geo-House) 2차 지정 및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Geo-House)란 관광객들이 숙소에서 세계지질공원을 이해하고 지질의 특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지질테마 숙소다.
지질명소가 위치한 지역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에서 숙박하는 관광객들이 숙소에서 세계지질공원을 알고, 이해하고, 이를 몸으로 느끼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지질테마 숙소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제주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제주를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한 독특한 숙소로서, 세계지질공원을 홍보하는 수단 이외에도 관광객들의 SNS 활동을 통해 지역을 홍보하고, 지역주민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지정 및 활성화 사업은 1차로 작년 8월 공모와 9월 전문가 선정평가를 통해 ▷만장굴 지역-제주돌집, 사랑이 꽃피는 민박 ▷중문대포주상절리 지역-지삿개 풍경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역-화순 금모래 펜션, 엄블랑, 글라라의 집 등 총 6곳이 선정됐다.
현재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조성이 완료됐으며, 수용태세 개선을 위해 지오비누, 지오그릇, 지오수건 등이 지원됐다.
공사 관계자는 " 1차 지정 및 활성화 사업으로 지원된 숙박업소인 '사랑이 꽃피는 민박'은 올해 8월까지 예약이 완료됐다며, 공사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번 2차 지정 및 활성화 사업으로 지정된 숙박업소는 지원범위 내에서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소모품 등을 지원받는다.
또한 제주관광공사에서 실시하는 ' 인증' 업체로 지정돼 국내외 홍보마케팅 분야, 경쟁력강화 분야 등 다방면으로 지원이 이루어진다.
참여 자격은 관련법령(농어촌정비법, 공중위생관리법 등)에 의거 등록·신고된 객실 10개 이하인 숙박업소로 세계지질공원 핵심마을에 속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숙박업소는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http://www.ijto.or.kr)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제주관광공사 융복합사업처로 직접 신청하거나, 각 해당 마을별 동·리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신청 접수된 숙박업소들은 △세계지질공원 및 지질관광상품의 이해도 △숙박업소의 홍보역량 및 사업수행 의지 △ 관리 및 홍보방안에 대한 구체성 및 지속성 △숙박업소의 지리적 위치 및 시설현황 등의 평가받고, 최종 선정된 숙박업소에 한해 4월초에 개별통보 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 지정 및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된 숙박업소는 개장 행사를 개최해 대대적인 홍보를 추진함과 동시에 를 운영하는 사업자들에게는 지오아카데미를 통해 마을의 지질, 역사, 민속, 문화 자원에 대한 교육, 지오브랜드 매니저 교육을 통한 경영능력 강화 등 지속적으로 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문의)융복합사업처 740-6075.
(Geo-House)란 관광객들이 숙소에서 세계지질공원을 이해하고 지질의 특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지질테마 숙소다.
지질명소가 위치한 지역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에서 숙박하는 관광객들이 숙소에서 세계지질공원을 알고, 이해하고, 이를 몸으로 느끼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지질테마 숙소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제주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제주를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한 독특한 숙소로서, 세계지질공원을 홍보하는 수단 이외에도 관광객들의 SNS 활동을 통해 지역을 홍보하고, 지역주민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지정 및 활성화 사업은 1차로 작년 8월 공모와 9월 전문가 선정평가를 통해 ▷만장굴 지역-제주돌집, 사랑이 꽃피는 민박 ▷중문대포주상절리 지역-지삿개 풍경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역-화순 금모래 펜션, 엄블랑, 글라라의 집 등 총 6곳이 선정됐다.
현재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조성이 완료됐으며, 수용태세 개선을 위해 지오비누, 지오그릇, 지오수건 등이 지원됐다.
공사 관계자는 " 1차 지정 및 활성화 사업으로 지원된 숙박업소인 '사랑이 꽃피는 민박'은 올해 8월까지 예약이 완료됐다며, 공사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번 2차 지정 및 활성화 사업으로 지정된 숙박업소는 지원범위 내에서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소모품 등을 지원받는다.
또한 제주관광공사에서 실시하는 ' 인증' 업체로 지정돼 국내외 홍보마케팅 분야, 경쟁력강화 분야 등 다방면으로 지원이 이루어진다.
참여 자격은 관련법령(농어촌정비법, 공중위생관리법 등)에 의거 등록·신고된 객실 10개 이하인 숙박업소로 세계지질공원 핵심마을에 속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숙박업소는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http://www.ijto.or.kr)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제주관광공사 융복합사업처로 직접 신청하거나, 각 해당 마을별 동·리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신청 접수된 숙박업소들은 △세계지질공원 및 지질관광상품의 이해도 △숙박업소의 홍보역량 및 사업수행 의지 △ 관리 및 홍보방안에 대한 구체성 및 지속성 △숙박업소의 지리적 위치 및 시설현황 등의 평가받고, 최종 선정된 숙박업소에 한해 4월초에 개별통보 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 지정 및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된 숙박업소는 개장 행사를 개최해 대대적인 홍보를 추진함과 동시에 를 운영하는 사업자들에게는 지오아카데미를 통해 마을의 지질, 역사, 민속, 문화 자원에 대한 교육, 지오브랜드 매니저 교육을 통한 경영능력 강화 등 지속적으로 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문의)융복합사업처 740-60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