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역사공원 개발 본격화
신화역사공원 개발 본격화
by 제주일보 2012.09.10
중국 광요그룹, 5억 달러 투자 MOA 체결제주국제자유도시 핵심프로젝트 중 하나인 신화역사공원에 대한 투자가 본격화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변정일, 이하 JDC)와 중국 광요그룹(회장 궈야오밍), DK그룹(대표이사 서홍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오후 제주시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엘리트빌딩 회의실에서 신화역사공원 부지 A지구 내 일부인 77만1973㎡(23만3000평)에 5억 달러를 투자하는 내용의 투자각서(MOA)를 체결했다.
중국 광요그룹은 이번 투자각서 체결을 통해 신화역사공원 A지구 중 일부인 77만1973㎡(23만3000평)에 5억 달러를 투자해 차이나 문화 콘텐츠, 한류 콘텐츠, 테마파크, 쇼핑센터, 호텔 등의 시설을 갖춘 복합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광요그룹은 중국 광둥성(廣東省) 선전(深圳) 지역 매출 1위 부동산 개발기업으로 광둥지역 부동산 기업 브랜드 가치 탑 10, 중국부동산 100대 기업 중 60위를 마크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이 1조4000억원, 직원 14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광요그룹의 제주 투자 사업에는 한국의 DK 그룹이 공동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하며 이달 중 JDC에 이행 보증금을 납부하고 특수목적법인 설립한 뒤 내년 상반기 중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신화역사공원은 서귀포시 안덕면 일대 404만3000㎡에 2014년까지 1조5900여억원을 들여 제주만이 가진 신화와 역사 등 다양하고 독특한 문화적 소재를 주제로 한 세계적인 테마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문의 제주도 투자유치과 710-3371.
김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변정일, 이하 JDC)와 중국 광요그룹(회장 궈야오밍), DK그룹(대표이사 서홍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오후 제주시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엘리트빌딩 회의실에서 신화역사공원 부지 A지구 내 일부인 77만1973㎡(23만3000평)에 5억 달러를 투자하는 내용의 투자각서(MOA)를 체결했다.
중국 광요그룹은 이번 투자각서 체결을 통해 신화역사공원 A지구 중 일부인 77만1973㎡(23만3000평)에 5억 달러를 투자해 차이나 문화 콘텐츠, 한류 콘텐츠, 테마파크, 쇼핑센터, 호텔 등의 시설을 갖춘 복합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광요그룹은 중국 광둥성(廣東省) 선전(深圳) 지역 매출 1위 부동산 개발기업으로 광둥지역 부동산 기업 브랜드 가치 탑 10, 중국부동산 100대 기업 중 60위를 마크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이 1조4000억원, 직원 14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광요그룹의 제주 투자 사업에는 한국의 DK 그룹이 공동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하며 이달 중 JDC에 이행 보증금을 납부하고 특수목적법인 설립한 뒤 내년 상반기 중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신화역사공원은 서귀포시 안덕면 일대 404만3000㎡에 2014년까지 1조5900여억원을 들여 제주만이 가진 신화와 역사 등 다양하고 독특한 문화적 소재를 주제로 한 세계적인 테마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문의 제주도 투자유치과 710-3371.
김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