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60주년 맞은 제주대 다채로운 기념행사 마련
개교 60주년 맞은 제주대 다채로운 기념행사 마련
by 제주일보 2012.04.05
5월 한 달간 학술.문화체육.대외분과 별로 행사 열려

다음달 27일 개교 60주년을 맞는 제주대학교(총장 허향진)가 오는 18일부터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제주대는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5월 27일 제주초급대학으로 인가를 받아 후 문을 열었다. 당시 국문·영문·법·축산과 등 4개 학과를 뒀다.
제주대는 개교 60주년 사전행사로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한·중 교육기관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제주대와 협력를 맺은 중국 유학기금관리위원회 산하 유학예과학원과 교육협력 및 문화교류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중국 33개 고교 교장단 70명을 비롯해 전남대·전북대·충북대·강릉원주대 등에서 3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5월에는 학술·문화체육·대외분야 등 각 분과별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정충덕 개교6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단장은 “개교 60주년 행사가 뜻 깊고 알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동문과 도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5월에 열리는 개교 60주년 행사는 다음과 같다.
▲국제자유도시 추진도시 초청 국제학술세미나(10~11일) ▲한·중·일 미술국제교류전(16~22일) ▲제2회 반도체·디스플레이어 제주포럼(18일) ▲경상대학 국제학술심포지엄(19일) ▲제10차 국제식물분자생물학총회(21~26일) ▲제주대발상지 탐방 걷기행사(24일) ▲개교 60주년 기념 그랜드콘서트(25일) ▲의학전문대학원·제주대병원 종합학술대회 및 도민 건강증진 캠페인(26~27일) ▲동문 홈커밍데이(27일) ▲제주대 3대(代) 동문 가족행사(27일)
문의 제주대 홍보팀 754-2046.
좌동철 기자 roots@jejunews.com
제주대는 개교 60주년 사전행사로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한·중 교육기관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제주대와 협력를 맺은 중국 유학기금관리위원회 산하 유학예과학원과 교육협력 및 문화교류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중국 33개 고교 교장단 70명을 비롯해 전남대·전북대·충북대·강릉원주대 등에서 3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5월에는 학술·문화체육·대외분야 등 각 분과별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정충덕 개교6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단장은 “개교 60주년 행사가 뜻 깊고 알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동문과 도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5월에 열리는 개교 60주년 행사는 다음과 같다.
▲국제자유도시 추진도시 초청 국제학술세미나(10~11일) ▲한·중·일 미술국제교류전(16~22일) ▲제2회 반도체·디스플레이어 제주포럼(18일) ▲경상대학 국제학술심포지엄(19일) ▲제10차 국제식물분자생물학총회(21~26일) ▲제주대발상지 탐방 걷기행사(24일) ▲개교 60주년 기념 그랜드콘서트(25일) ▲의학전문대학원·제주대병원 종합학술대회 및 도민 건강증진 캠페인(26~27일) ▲동문 홈커밍데이(27일) ▲제주대 3대(代) 동문 가족행사(27일)
문의 제주대 홍보팀 754-2046.
좌동철 기자 roots@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