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고 싶은 힐링의 섬 우도”
“다시 찾고 싶은 힐링의 섬 우도”
by 조아라 기자 2015.04.07
이륜차대여업체, 4륜 오토바이 유채꽃 축제기간 운행하지 않기로…
이륜차로 인한 소음 및 안전사고로 불편을 겪던 주민 및 관광객들을 위해 우도면에서는 이번 축제기간 동안에는 4륜 오토바이를 운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도면(면장 김원남)에서는 지난 2월, 우도면 자생단체와 이륜자동차 대여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관광객 안전 및 소음 등으로 주민불편을 초래했던 4륜 오토바이(ATV)를 감축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간담회를 통해 우선 1차적으로 3월 말까지 4륜 오토바이(ATV) 65대를 감축하고, 12월 말까지 자연 감축을 통해 나머지 100대도 완전 감축키로 합의한 바 있다.
현재까지 업체가 보유했던 4륜 오토바이 165대 중 3월 말까지 65대를 감축완료 했고, 나머지 100대에 대해서도 자연 감축 등을 통해 12월 말까지 우도관광의 이미지 실추 및 주민불편 요인으로 작용했던 4륜 오토바이를 완전 감축해 청정지역에 알맞은 전기자동차, 자전거 등을 우도방문 관광객들에게 제공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오는 17일~19일 3일 간 개최되는 제33회 유채꽃 큰잔치 및 제7회 우도 소라축제 기간 동안에도 4륜 오토바이, 삼륜전기자동차, 스쿠터, 자전거 등 1,108대에 대한 이륜차 운행을 전면 중지해 축제기간동안 우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안전하게 우도관광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서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섬 속의 섬, 힐링의 섬 우도를 만드는데 앞장선다는 취지다.
이에, 우도파출소, 자치위원회, 자생단체들과 함께 이륜차를 운행하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6가지 주의사항을 담은 안내 팜플렛을 제작, 우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배부하는 등 안전한 여행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고 있다.
문의)우도면 728-4361.
우도면(면장 김원남)에서는 지난 2월, 우도면 자생단체와 이륜자동차 대여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관광객 안전 및 소음 등으로 주민불편을 초래했던 4륜 오토바이(ATV)를 감축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간담회를 통해 우선 1차적으로 3월 말까지 4륜 오토바이(ATV) 65대를 감축하고, 12월 말까지 자연 감축을 통해 나머지 100대도 완전 감축키로 합의한 바 있다.
현재까지 업체가 보유했던 4륜 오토바이 165대 중 3월 말까지 65대를 감축완료 했고, 나머지 100대에 대해서도 자연 감축 등을 통해 12월 말까지 우도관광의 이미지 실추 및 주민불편 요인으로 작용했던 4륜 오토바이를 완전 감축해 청정지역에 알맞은 전기자동차, 자전거 등을 우도방문 관광객들에게 제공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오는 17일~19일 3일 간 개최되는 제33회 유채꽃 큰잔치 및 제7회 우도 소라축제 기간 동안에도 4륜 오토바이, 삼륜전기자동차, 스쿠터, 자전거 등 1,108대에 대한 이륜차 운행을 전면 중지해 축제기간동안 우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안전하게 우도관광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서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섬 속의 섬, 힐링의 섬 우도를 만드는데 앞장선다는 취지다.
이에, 우도파출소, 자치위원회, 자생단체들과 함께 이륜차를 운행하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6가지 주의사항을 담은 안내 팜플렛을 제작, 우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배부하는 등 안전한 여행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고 있다.
문의)우도면 728-43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