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밤에는 무엇을 할까?
제주도, 밤에는 무엇을 할까?
by 조아라 기자 2015.05.14
제주관광공사야간관광코스 공모전 수상작 발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4월 6일부터 25일까지 20일 간 진행된 '제주에서 즐기는 특별한 밤' 제주 야간관광코스 추천 공모전의 수상작을 선정그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이번 제주 야간관광코스 추천 공모전은 전국에서 총 60건이 응모됐으며그 중 참가자가 직접 체험한 추천코스의 접근성파급력독창성흥미성의 4가지 평가기준에 따라 외부전문가 5인의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작 총 16편이 뽑혔다.
대상 수상작 추천코스인‘서귀포 아랑조을거리→매일올레시장→이중섭거리→유토피아로(자구리 해안)’는 서귀포 지역의 특색을 살린 추천 코스로서방문객의 이동경로가 쉽고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가 내포된 구간으로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체험과 각종 편의제공 및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에 적합하다는 평을 받았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제주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야간관광 코스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홍보 할 수 있게 됐다"며"채택된 추천코스를 활용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야간활동과 관광소비를 유도하기 위한 야간관광 지도를 제작·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도내 야간 관광명소에 대한 홍보 활성화를 위해 SNS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정된 16명의 당선자에게는 상품권(대상 1편 50만원최우수상 2편에 각 30만원우수상 3편에 각 20만원장려상 10편에 각 10만원)이 지급된다.
제주 야간관광코스 추천 공모전 결과 등 자세한 사항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www.ijto.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제주 야간관광코스 추천 공모전은 전국에서 총 60건이 응모됐으며그 중 참가자가 직접 체험한 추천코스의 접근성파급력독창성흥미성의 4가지 평가기준에 따라 외부전문가 5인의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작 총 16편이 뽑혔다.
대상 수상작 추천코스인‘서귀포 아랑조을거리→매일올레시장→이중섭거리→유토피아로(자구리 해안)’는 서귀포 지역의 특색을 살린 추천 코스로서방문객의 이동경로가 쉽고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가 내포된 구간으로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체험과 각종 편의제공 및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에 적합하다는 평을 받았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제주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야간관광 코스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홍보 할 수 있게 됐다"며"채택된 추천코스를 활용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야간활동과 관광소비를 유도하기 위한 야간관광 지도를 제작·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도내 야간 관광명소에 대한 홍보 활성화를 위해 SNS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정된 16명의 당선자에게는 상품권(대상 1편 50만원최우수상 2편에 각 30만원우수상 3편에 각 20만원장려상 10편에 각 10만원)이 지급된다.
제주 야간관광코스 추천 공모전 결과 등 자세한 사항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www.ijto.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