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사 "관광객 여러분, 고맙습니다"
원지사 "관광객 여러분, 고맙습니다"
by 조아라 기자 2015.06.15
제주공항서 메르스 예방 캠페인 전개…휴대용 손세정제·손수건 직접 배부도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12일 제주국제공항에서 입도객들을 대상으로 '청정제주' 홍보 문구가 새겨진 손세정제를 나눠주며 메르스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원 지사는 12일 오전 11시 국내선 도착장11시20분부터는 국제선 도착장에서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 등에게 휴대용 손세정제와 질병으로부터 청정한 제주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홍보 문안을 삽입해 만든 손수건을 나눠주면서 “메르스에도 불구 제주를 찾아줘서 고맙다”며 “청정제주에서 안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달라”고 말했다.
휴대용 손세정제에는 '청정제주에서 지원하는 손세정제입니다'라는 문구가 한글과 중국어로 새겨져 있으며손수건에도 메르스 예방을 위한 문구가 수놓아져 있다.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12일 오전 10시 현재 메르스 의심 추가 신고자는 3명이며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메르스 누적 의심신고자는 모두 28명이며모두 음성판정을 받았고 양성판정자는 없다.
관리대책본부는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지난 2일 이후 12일까지 모니터링 대상자로 통보받은 제주 주소 보유자는 모두 9명이며이중 6명은 타시도 병원에 현재 입원 중이거나 실제 거주지가 타시도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제주에 거주하는 3명에 대해서는 모니터링이 진행되고 있으며현재 메르스 관련 증세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원 지사는 12일 오전 11시 국내선 도착장11시20분부터는 국제선 도착장에서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 등에게 휴대용 손세정제와 질병으로부터 청정한 제주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홍보 문안을 삽입해 만든 손수건을 나눠주면서 “메르스에도 불구 제주를 찾아줘서 고맙다”며 “청정제주에서 안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달라”고 말했다.
휴대용 손세정제에는 '청정제주에서 지원하는 손세정제입니다'라는 문구가 한글과 중국어로 새겨져 있으며손수건에도 메르스 예방을 위한 문구가 수놓아져 있다.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12일 오전 10시 현재 메르스 의심 추가 신고자는 3명이며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메르스 누적 의심신고자는 모두 28명이며모두 음성판정을 받았고 양성판정자는 없다.
관리대책본부는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지난 2일 이후 12일까지 모니터링 대상자로 통보받은 제주 주소 보유자는 모두 9명이며이중 6명은 타시도 병원에 현재 입원 중이거나 실제 거주지가 타시도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제주에 거주하는 3명에 대해서는 모니터링이 진행되고 있으며현재 메르스 관련 증세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문의)소통정책관실 언론협력담당 710-2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