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크루즈 관광과 공동번영 모색
아시아 크루즈 관광과 공동번영 모색
by 조아라 기자 2015.07.09
오는 8월 26~28일, 서귀포시 제주신라호텔서 제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 개최
전 세계 크루즈선사 경영진과 크루즈 리더들이 모여 아시아 크루즈 관광산업 육성방안을 모색하는 '제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이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귀포시 제주신라호텔에서 개최된다.
해양수산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와 (사)제주크루즈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아시아 크루즈 관광과 공동번영(Asia Cruise Tourism and Common Prosperity)'이란 주제로 열린다.
포럼은 기조연설과 특별세션 그리고 5개의 전문세션 외에도 크루즈선사, 여행사~정부, 지자체간 비즈니스 미팅, 크루즈 전문가 초빙 특강, 아시아 크루즈 어워즈 시상 등으로 진행된다.
아시아 크루즈 리더스 네트워크(ACLN)와 아시아 크루즈 터미널협회(ACTA) 연차총회, 크루즈산업육성협의체 회의, 해양관광 국제세미나 등 굵직한 연계행사도 예정돼 있어 포럼의 질을 한층 높인다.
또한 크루즈선사, 국내외 지자체·항만국, 여행사, 선용품 공급업체 등이 참가하는 홍보 부스가 설치 운영된다.
이와 함께 크루즈선사와 여행사 관계자 등 국외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세계자연유산 탐방을 위한 기항지 팸투어도 실시, 제주의 참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지난 제10회 제주포럼 시 논의됐던 제주에서 북한까지 연계하는 평화크루즈라인 개설을 위한 별도 세션을 추가 운영한다.
북한 크루즈관광 인프라에 대한 정확한 실태 파악과 이해를 바탕으로 지자체 및 민간 차원에서 추진 가능한 협력 방안에 대해 보다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 북한 연계 크루즈관광 교류를 위한 과제와 실행 가능한 사업을 도출해 냄으로써 남북 평화크루즈 구현의 초석을 다질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크루즈포럼은 최근 메르스로 인해 해외 관광객들이 급감하는 시점에서 국내외 참가 기관들의 홍보 마케팅의 장을 마련해 줌으로써 크루즈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문의)해양사업과 해양레저담당 710-3226.
해양수산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와 (사)제주크루즈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아시아 크루즈 관광과 공동번영(Asia Cruise Tourism and Common Prosperity)'이란 주제로 열린다.
포럼은 기조연설과 특별세션 그리고 5개의 전문세션 외에도 크루즈선사, 여행사~정부, 지자체간 비즈니스 미팅, 크루즈 전문가 초빙 특강, 아시아 크루즈 어워즈 시상 등으로 진행된다.
아시아 크루즈 리더스 네트워크(ACLN)와 아시아 크루즈 터미널협회(ACTA) 연차총회, 크루즈산업육성협의체 회의, 해양관광 국제세미나 등 굵직한 연계행사도 예정돼 있어 포럼의 질을 한층 높인다.
또한 크루즈선사, 국내외 지자체·항만국, 여행사, 선용품 공급업체 등이 참가하는 홍보 부스가 설치 운영된다.
이와 함께 크루즈선사와 여행사 관계자 등 국외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세계자연유산 탐방을 위한 기항지 팸투어도 실시, 제주의 참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지난 제10회 제주포럼 시 논의됐던 제주에서 북한까지 연계하는 평화크루즈라인 개설을 위한 별도 세션을 추가 운영한다.
북한 크루즈관광 인프라에 대한 정확한 실태 파악과 이해를 바탕으로 지자체 및 민간 차원에서 추진 가능한 협력 방안에 대해 보다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 북한 연계 크루즈관광 교류를 위한 과제와 실행 가능한 사업을 도출해 냄으로써 남북 평화크루즈 구현의 초석을 다질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크루즈포럼은 최근 메르스로 인해 해외 관광객들이 급감하는 시점에서 국내외 참가 기관들의 홍보 마케팅의 장을 마련해 줌으로써 크루즈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문의)해양사업과 해양레저담당 710-3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