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에서 살고 싶어요’
‘서귀포에서 살고 싶어요’
by 조아라 기자 2015.11.19
지난 17일, 서귀포 이주 희망 도시민 대상 "예비 귀농귀촌인 체험투어" 열려
서귀포시는 서귀포로 이주를 희망하는 도시민 56명을 대상으로 지난 17일(수)부터 2박3일 일정으로 2차례에 걸쳐 “예비 귀농귀촌인 체험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예비 귀농귀촌인 체험 투어”는 서귀포 농업현황설명과 함께 제주생활과 문화 특강, 서귀포시의 귀농귀촌정착지원 사업에 대한 홍보를 시작으로 감귤박물관, 이중섭 미술관 등 서귀포시의 특색 있는 명소를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짜여졌다.
또한 이런 프로그램들은 감귤 따기 체험을 하며 귀농귀촌생활 선경험을 통해 현실적인 귀농준비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로 매년 감귤 수확시기에 맞춰 운영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1차 산업 작목선정 여건 등이 타 시도에 비해 귀농귀촌하기에 좋은 여건을 두루 갖추고 있는 만큼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배우는 체험투어를 기반으로 서귀포시와 함께 하는 제2인생이 따뜻하고 아름답게 펼쳐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 희망자들을 위한 정보제공과 교육 운영 등 도시민 유치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자치행정과 760-3951.
“예비 귀농귀촌인 체험 투어”는 서귀포 농업현황설명과 함께 제주생활과 문화 특강, 서귀포시의 귀농귀촌정착지원 사업에 대한 홍보를 시작으로 감귤박물관, 이중섭 미술관 등 서귀포시의 특색 있는 명소를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짜여졌다.
또한 이런 프로그램들은 감귤 따기 체험을 하며 귀농귀촌생활 선경험을 통해 현실적인 귀농준비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로 매년 감귤 수확시기에 맞춰 운영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1차 산업 작목선정 여건 등이 타 시도에 비해 귀농귀촌하기에 좋은 여건을 두루 갖추고 있는 만큼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배우는 체험투어를 기반으로 서귀포시와 함께 하는 제2인생이 따뜻하고 아름답게 펼쳐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 희망자들을 위한 정보제공과 교육 운영 등 도시민 유치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자치행정과 760-3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