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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 주소 정착, 도민이 나선다

도로명 주소 정착, 도민이 나선다

by 조아라 기자 2016.04.18

제2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모집해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제2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즈』25명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로명주소 서포터즈’는 도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대한 자발적 참여와 현장의 다양한 개선사항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운영하는 것으로제1기는 오는 5월 27일 임기가 만료된다.

참가자격은 도로명주소에 관심이 있고도로명주소 사용 및 홍보활동에 적극적인 의지가 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도로명주소 홈페이지(www.juso.go.kr) 또는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www.jeju.go.kr) 배너우편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다.

제2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즈는 5월 9일 확정하고 6월 2일 중앙 발대식을 시작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서포터의 역할은 도로명주소 미사용처 모니터링시설물 미부착 및 훼손에 따른 보수 요청각종 행사를 통한 현장중심의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서포터즈를 활용해 현장체험 위주의 홍보와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자연스럽게 도민의 생활 속에 녹아드는 도로명주소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국제자유도시 건설교통국 710-2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