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관광대책종합상황실 운영
추석연휴, 관광대책종합상황실 운영
by 조아라 기자 2016.09.13
제주자치도행정시유관기관 합동 7개반 편성
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연휴 내도 관광객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1개 부서가 관광상황실을 운영하던 것을올해부터 도행정시유관기관 합동7개 반으로 편성해 관광대책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광대책종합상황실은 14일~18일까지 제주국제공항국내·국제여객·크루즈터미널 등에서 운영되며관광안내 및 추석맞이 환영 분위기 조성과 관광불편신고 접수·안내 등을 추진한다.
종합상황반인 도 관광정책과는 내·외국인 등 관광객 내도현황 파악관광지 불편신고 사항 접수·처리 및 현장 확인각 상황반과의 협조체제 유지그리고 기상이변 시 공항 체류객 종합관리 등을 추진해 나간다.
도 교통안전과와 교통관광기획단이 참여하는 공항교통반은 제주국제공항 내 남측주차장에서 렌터카 이용객 교통정보 제공교통 불편사항 해소 지원 안내 그리고 공항 내 심야 시간대 버스 및 택시 등을 지원하게 된다.
도 해양산업과제주관광공사도관광협회가 참여하는 항만 크루즈반은 제주항 2부두7부두크루즈 터미널 이용객에 대한 불편사항 해소 지원을도 카지노감독과의 카지노반은 오전 9시부터 저녁 12시까지 카지노업체 현장 방문 지도 감독 및 이용객 불편사항 신고 접수 처리 등을 하게 된다.
제주관광종합홍보안내센터와 제주웰컴센터는 관광객 교통편·숙박 및 관광지 안내와 관광불편사항 접수 처리 등을 추진한다.
행정시 관광상황반은 관광객 교통편·숙박 및 관광지 안내관광불편사항 접수 처리 등을 하게 된다.
또한제주관광공사 및 도관광협회 주관으로 관광객 맞이 선진 친절·질서 분위기 조성을 위해 12일~14일 기간 중 매일 10시부터 16시까지 국제선 및 국내선 입국장 1층에서 한복도우미(2명)와 배너를 배치해 리플릿과 감귤초콜릿을 제공하는 등 관광객 환대 환영인사와 K-Smile 확산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기상이변으로 인한 공항체류객 발생 시 제주자치도제주지방항공청한국공항공사제주지역본부 등이 참여하는 공항 체류객 불편사항해소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체류객 불편사항 해소와 각종 서비스지원 등 종합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제주특별자치도 이승찬 관광국장은“추석연휴 관광대책종합상황실을 관광뿐만 아니라 교통항만 등 도 관련부서와 행정시 관광부서 그리고 제주관광공사도 관광협회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관광국이 컨트롤타워로서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행정노력을 강화하고이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제주로 이미지를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제주특별자치도 관광국 710-3311.
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연휴 내도 관광객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1개 부서가 관광상황실을 운영하던 것을올해부터 도행정시유관기관 합동7개 반으로 편성해 관광대책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광대책종합상황실은 14일~18일까지 제주국제공항국내·국제여객·크루즈터미널 등에서 운영되며관광안내 및 추석맞이 환영 분위기 조성과 관광불편신고 접수·안내 등을 추진한다.
종합상황반인 도 관광정책과는 내·외국인 등 관광객 내도현황 파악관광지 불편신고 사항 접수·처리 및 현장 확인각 상황반과의 협조체제 유지그리고 기상이변 시 공항 체류객 종합관리 등을 추진해 나간다.
도 교통안전과와 교통관광기획단이 참여하는 공항교통반은 제주국제공항 내 남측주차장에서 렌터카 이용객 교통정보 제공교통 불편사항 해소 지원 안내 그리고 공항 내 심야 시간대 버스 및 택시 등을 지원하게 된다.
도 해양산업과제주관광공사도관광협회가 참여하는 항만 크루즈반은 제주항 2부두7부두크루즈 터미널 이용객에 대한 불편사항 해소 지원을도 카지노감독과의 카지노반은 오전 9시부터 저녁 12시까지 카지노업체 현장 방문 지도 감독 및 이용객 불편사항 신고 접수 처리 등을 하게 된다.
제주관광종합홍보안내센터와 제주웰컴센터는 관광객 교통편·숙박 및 관광지 안내와 관광불편사항 접수 처리 등을 추진한다.
행정시 관광상황반은 관광객 교통편·숙박 및 관광지 안내관광불편사항 접수 처리 등을 하게 된다.
또한제주관광공사 및 도관광협회 주관으로 관광객 맞이 선진 친절·질서 분위기 조성을 위해 12일~14일 기간 중 매일 10시부터 16시까지 국제선 및 국내선 입국장 1층에서 한복도우미(2명)와 배너를 배치해 리플릿과 감귤초콜릿을 제공하는 등 관광객 환대 환영인사와 K-Smile 확산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기상이변으로 인한 공항체류객 발생 시 제주자치도제주지방항공청한국공항공사제주지역본부 등이 참여하는 공항 체류객 불편사항해소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체류객 불편사항 해소와 각종 서비스지원 등 종합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제주특별자치도 이승찬 관광국장은“추석연휴 관광대책종합상황실을 관광뿐만 아니라 교통항만 등 도 관련부서와 행정시 관광부서 그리고 제주관광공사도 관광협회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관광국이 컨트롤타워로서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행정노력을 강화하고이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제주로 이미지를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제주특별자치도 관광국 710-3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