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문화광장조성사업 마무리 박차
탐라문화광장조성사업 마무리 박차
by 이연서 기자 2016.12.22
지역주민 참여 가능한 다양한 이벤트 문화활동 공간 제공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2011년 타당성용역을 시작으로 시행해온 탐라문화광장조성사업이 4년여 공사 끝에 마무리에 박차를 가해 나가고 있다.
제주의 고유한 역사·문화·주민의 삶이 살아있는 원도심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원도심권 중의 하나인 산지천변을 권역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만남과 쇼핑, 먹거리, 볼거리 등을 결합한 국제적인 관광기반시설 확충 및 야간관광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586억원을 투자해 나가고 있고 2017년 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탐라문화광장 조성사업은 침체된 제주시 원도심에 대한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도심 속의 쉼터와 청년들의 문화 활동의 공간으로 제공함으로써 칠성통과 관덕정, 목관아, 동문시장과 연계하는 산지천 주변 45,845㎡에 탐라광장을 비롯한 3개의 광장과 공원, 보행환경개선, 도심 생태하천복원사업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레이저 분수쇼 시설, 탐라문화광장과 주변 상가를 찾는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광장과 공원 지하에 주차장 시설 등을 마무리해 나가고 있다.
특히 탐라문화광장 조성사업은 제주의 관문인 제주항과 연결하는 산지천 주변에 숱한 이야기를 이어온 산지천의 옛길 및 오래된 건축물 등이 탐라문화광장 조성으로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우려하여 산지천과 함께 흘러왔던 공간인 고씨 주택 및 그 주변 옛 목욕탕 굴뚝과 모텔 등 5개 건축물을 보존하여 원도심의 사랑방과 전시시설, 관리시설로 활용하기 위해 리모델링을 해 나가고 있으며, 지금까지 허물고 새로이 짓는 물리적인 개발방식을 민선 6기 들어선 이후 개발 사업에 대한 패러다임을 도시재생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것을 실질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고씨주택은 옛 흔적을 그대로 살려 원도심을 찾는 방문객들의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굴묵 체험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랑방으로 활용하고 주변 모텔은 제주 굿의 가장 위대한 사진작가인 김수남 전시관을 유치하여 문화적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 나가고 있다.
탐라문화광장 기반시설이 마련됨에 따라 김만덕기념관과 객주터, 김수남전시관 등과 연계하여 총괄 관리를 해나가면서 이러한 시설 그 자체만으로도 방문할만한 문화적 명소로 거듭나면서 민자의 자율적 투자를 촉진시켜 탐라문화광장내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을 늘려 나가면서 원도심 도시재생활성화 사업과 연계하여 원도심의 지역유래 및 역사성 등에 맞는 스토리텔링을 발굴하고 주민 참여 가능한 다양한 이벤트 문화 활동 공간으로 거듭 나도록 해 나아갈 방침이다.
문의)도시건설국710-2711.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2011년 타당성용역을 시작으로 시행해온 탐라문화광장조성사업이 4년여 공사 끝에 마무리에 박차를 가해 나가고 있다.
제주의 고유한 역사·문화·주민의 삶이 살아있는 원도심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원도심권 중의 하나인 산지천변을 권역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만남과 쇼핑, 먹거리, 볼거리 등을 결합한 국제적인 관광기반시설 확충 및 야간관광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586억원을 투자해 나가고 있고 2017년 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탐라문화광장 조성사업은 침체된 제주시 원도심에 대한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도심 속의 쉼터와 청년들의 문화 활동의 공간으로 제공함으로써 칠성통과 관덕정, 목관아, 동문시장과 연계하는 산지천 주변 45,845㎡에 탐라광장을 비롯한 3개의 광장과 공원, 보행환경개선, 도심 생태하천복원사업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레이저 분수쇼 시설, 탐라문화광장과 주변 상가를 찾는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광장과 공원 지하에 주차장 시설 등을 마무리해 나가고 있다.
특히 탐라문화광장 조성사업은 제주의 관문인 제주항과 연결하는 산지천 주변에 숱한 이야기를 이어온 산지천의 옛길 및 오래된 건축물 등이 탐라문화광장 조성으로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우려하여 산지천과 함께 흘러왔던 공간인 고씨 주택 및 그 주변 옛 목욕탕 굴뚝과 모텔 등 5개 건축물을 보존하여 원도심의 사랑방과 전시시설, 관리시설로 활용하기 위해 리모델링을 해 나가고 있으며, 지금까지 허물고 새로이 짓는 물리적인 개발방식을 민선 6기 들어선 이후 개발 사업에 대한 패러다임을 도시재생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것을 실질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고씨주택은 옛 흔적을 그대로 살려 원도심을 찾는 방문객들의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굴묵 체험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랑방으로 활용하고 주변 모텔은 제주 굿의 가장 위대한 사진작가인 김수남 전시관을 유치하여 문화적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 나가고 있다.
탐라문화광장 기반시설이 마련됨에 따라 김만덕기념관과 객주터, 김수남전시관 등과 연계하여 총괄 관리를 해나가면서 이러한 시설 그 자체만으로도 방문할만한 문화적 명소로 거듭나면서 민자의 자율적 투자를 촉진시켜 탐라문화광장내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을 늘려 나가면서 원도심 도시재생활성화 사업과 연계하여 원도심의 지역유래 및 역사성 등에 맞는 스토리텔링을 발굴하고 주민 참여 가능한 다양한 이벤트 문화 활동 공간으로 거듭 나도록 해 나아갈 방침이다.
문의)도시건설국710-2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