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일출봉 탐방객 최단기간 200만명 돌파
성산일출봉 탐방객 최단기간 200만명 돌파
by 원지애 기자 2013.08.20
300만 시대 전망 … 제주 외국인 관광객의 58% 방문
성산일출봉이 매년 관광객 방문 기록을 갱신하며 최단 기간내 탐방인원이 2백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19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단일 관광지로는 사상 처음으로 만명을 넘어서면서 세계자연유산 에 걸맞는 최고의 자연생태 관광지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보다 12일, 지난 2011년 10월23일보다는 67일 빠르며 2010년도는 연말까지 관광객이 197만명에 비해 무려 4개월 이상 앞서 달성하는 등 매년 가파른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8일 성산일출봉 탐방인원은 내국인 113만6507명 외국인 86만4185명 등 모두 2,00만0,692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5.9%, 2011년 보다 35.5%, 그리고 2010년 보다 49.2% 각각 늘어난 수치이다.
이날 현재 제주를 찾은 전체 관광객 681만여명의 29.4%를 차지했다. 외국인은 149만명의 58%를 차지해 두명 중 한명은 성산일출봉을 찾은 셈이다.
한편 7, 8월은 무더위와 가뭄에도 여름 성수기 영향으로 내국인 관광객이 완만한 회복세이며, 중국인 등 외국인의 높은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내국인 관광객은 수학여행 등 학생 단체가 국내·외 분산 여행 등으로 26만6000명이 제주를 찾아 전년동기 28만 0명에 비해 1만6000천명 줄었든 반면, 가족단위와 개별관광은 54만여명으로 전년 동기 53만5000천여명에 비해 5000여명이 증가했다.
제주도 관계자는 “성산일출봉 탐방객이 도전체 관광객 29.4%, 외국인 관광객 58.3%를 각각 점유하는 등 9년이후 탐방객이 가장 많은 관광 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면서 “이러한 추세가 이어진다면 올해 일출봉 탐방인원은 32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내 단일 관광지로서는 처음으로 관광객 300만명 시대가 열릴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도 일출봉 정상에 안전데크 설치 확장, 과거 옛길 유산지구 하산코스로 복원, 기존 탐방로는 등산코스로 이용토록 해 병목구간 해소 등 탐방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지난 19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단일 관광지로는 사상 처음으로 만명을 넘어서면서 세계자연유산 에 걸맞는 최고의 자연생태 관광지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보다 12일, 지난 2011년 10월23일보다는 67일 빠르며 2010년도는 연말까지 관광객이 197만명에 비해 무려 4개월 이상 앞서 달성하는 등 매년 가파른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8일 성산일출봉 탐방인원은 내국인 113만6507명 외국인 86만4185명 등 모두 2,00만0,692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5.9%, 2011년 보다 35.5%, 그리고 2010년 보다 49.2% 각각 늘어난 수치이다.
이날 현재 제주를 찾은 전체 관광객 681만여명의 29.4%를 차지했다. 외국인은 149만명의 58%를 차지해 두명 중 한명은 성산일출봉을 찾은 셈이다.
한편 7, 8월은 무더위와 가뭄에도 여름 성수기 영향으로 내국인 관광객이 완만한 회복세이며, 중국인 등 외국인의 높은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내국인 관광객은 수학여행 등 학생 단체가 국내·외 분산 여행 등으로 26만6000명이 제주를 찾아 전년동기 28만 0명에 비해 1만6000천명 줄었든 반면, 가족단위와 개별관광은 54만여명으로 전년 동기 53만5000천여명에 비해 5000여명이 증가했다.
제주도 관계자는 “성산일출봉 탐방객이 도전체 관광객 29.4%, 외국인 관광객 58.3%를 각각 점유하는 등 9년이후 탐방객이 가장 많은 관광 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면서 “이러한 추세가 이어진다면 올해 일출봉 탐방인원은 32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내 단일 관광지로서는 처음으로 관광객 300만명 시대가 열릴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도 일출봉 정상에 안전데크 설치 확장, 과거 옛길 유산지구 하산코스로 복원, 기존 탐방로는 등산코스로 이용토록 해 병목구간 해소 등 탐방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