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후 비상품 감귤 유통 행위 집중 단속
추석 전·후 비상품 감귤 유통 행위 집중 단속
by 원지애 기자 2013.09.13
오는 24일까지, 감귤유통지도 합동단속반 운영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석을 전후해 비상품 감귤 유통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최근 하우스감귤이 추석 전후에 좋은 가격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일부 극조생 품종과 혼합 또는 불법 유통시키는 사례가 발생할 것을 대비 감귤유통지도 합동단속반을 총동원해 1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감귤유통지도 합동단속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내용으로는 미숙과 극조생 감귤 강제착색행위, 화학약품(나녹스액제 등) 이용, 극조생 감귤을 하우스감귤 혼합행위 등이다.
한편 제주도는 2013년산 노지감귤 극조생 감귤이 10월 중하순경에 본격 출하될 것에 대비 덜 익은 미숙과 감귤 등 불법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10월 2일부터 제주도, 자치경찰단, 소방본부, 행정시, 농감협 등 유관기관과 합동 단속반(35개반179명)을 편성, 집중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제주도 관계자는 “앞으로 2013년산 감귤유통은 조수입 목표 9천억원 이상의 높은 소득을 올리기 위한 상품성 제고와 고품질감귤 생산 노력 및 품질관리를 통한 안정적인 출하지도를 생산자단체 등 출하주체별로 확실한 역할분담을 통해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최근 하우스감귤이 추석 전후에 좋은 가격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일부 극조생 품종과 혼합 또는 불법 유통시키는 사례가 발생할 것을 대비 감귤유통지도 합동단속반을 총동원해 1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감귤유통지도 합동단속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내용으로는 미숙과 극조생 감귤 강제착색행위, 화학약품(나녹스액제 등) 이용, 극조생 감귤을 하우스감귤 혼합행위 등이다.
한편 제주도는 2013년산 노지감귤 극조생 감귤이 10월 중하순경에 본격 출하될 것에 대비 덜 익은 미숙과 감귤 등 불법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10월 2일부터 제주도, 자치경찰단, 소방본부, 행정시, 농감협 등 유관기관과 합동 단속반(35개반179명)을 편성, 집중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제주도 관계자는 “앞으로 2013년산 감귤유통은 조수입 목표 9천억원 이상의 높은 소득을 올리기 위한 상품성 제고와 고품질감귤 생산 노력 및 품질관리를 통한 안정적인 출하지도를 생산자단체 등 출하주체별로 확실한 역할분담을 통해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