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일출봉 외국인 탐방객 100만명 돌파
성산일출봉 외국인 탐방객 100만명 돌파
by 원지애 기자 2013.09.13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자 세계지질공원인 성산일출봉(日出峰)이 매년 국내·외 관광객 방문 기록을 갱신하며, 외국인 탐방객이 만명을 넘어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성산일출봉이 지난 11일 현재외국인 탐방객이 만4777명으로 전체 관광객의 44.8%를 점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도내 단일관광지로서는 지난해에 이어 처음으로 외국인탐방객 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올해 외국인 탐방객 만 돌파는 지난해 일출봉 외국인관광객이 만명을 넘어섰던 11월 13일보 다 63일 빠르며, 2011년도 연말까지 찾아온 738천명을 넘어 4개월 이상 앞서 달성하는 등 내·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면서 매년 평균 73%수준의 가파른 상승세가 나타나고있다고 분석했다.
제주도는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연말까지 성산일출봉을 찾아올 외국인관광객은 150만명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도 세계자연유산관리단 관계자는 “앞으로 일출봉 남쪽 수메미해안 진지동굴 탐방로를 정비, 코스를 다양화해 탐방객을 분산 수용하는 한편 주차장을 차없는 거리로 만들어 보존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성산일출봉이 지난 11일 현재외국인 탐방객이 만4777명으로 전체 관광객의 44.8%를 점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도내 단일관광지로서는 지난해에 이어 처음으로 외국인탐방객 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올해 외국인 탐방객 만 돌파는 지난해 일출봉 외국인관광객이 만명을 넘어섰던 11월 13일보 다 63일 빠르며, 2011년도 연말까지 찾아온 738천명을 넘어 4개월 이상 앞서 달성하는 등 내·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면서 매년 평균 73%수준의 가파른 상승세가 나타나고있다고 분석했다.
제주도는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연말까지 성산일출봉을 찾아올 외국인관광객은 150만명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도 세계자연유산관리단 관계자는 “앞으로 일출봉 남쪽 수메미해안 진지동굴 탐방로를 정비, 코스를 다양화해 탐방객을 분산 수용하는 한편 주차장을 차없는 거리로 만들어 보존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