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제주 양배추, 일본 첫 수출길에 올라
올해산 제주 양배추, 일본 첫 수출길에 올라
by 박혜림 기자 2013.11.07
▲ 일본 수출을 위한 양배추를 수확중인 농민들이 바쁘게 손을 놀리고 있다 .
제주산 양배추가 오늘 (7 일 ) 올해 들어 첫 일본 수출길에 오른다 .
이번에 수출되는 양배추는 한림읍 소재 태양수출영농조합법인의 선별장에서 선적작업을 마쳤다 . 태양수출영농조합법인은 2009 년부터 일본 수출업체와 계약을 맺고 매년 국내시세와 관계없이 안정적인 수출업무를 이어오고 있다 .
대일 수출 계약량은 제주도의 청정이미지와 안정성이 높이 평가되면서 해마다 수출량이 증가해 올해는 2500 톤으로 지난해의 1800 톤보다 38% 증가했고 농가 수취가격은 kg 당 350 원으로 책정됐다 .
제주산 양배추가 오늘 (7 일 ) 올해 들어 첫 일본 수출길에 오른다 .
이번에 수출되는 양배추는 한림읍 소재 태양수출영농조합법인의 선별장에서 선적작업을 마쳤다 . 태양수출영농조합법인은 2009 년부터 일본 수출업체와 계약을 맺고 매년 국내시세와 관계없이 안정적인 수출업무를 이어오고 있다 .
대일 수출 계약량은 제주도의 청정이미지와 안정성이 높이 평가되면서 해마다 수출량이 증가해 올해는 2500 톤으로 지난해의 1800 톤보다 38% 증가했고 농가 수취가격은 kg 당 350 원으로 책정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