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비닐 등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운영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운영
by 박혜림 기자 2013.11.21
제주도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를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은 농어촌 마을 안길 및 경작지 등에 방치된 폐비닐 등을 수거해 농어촌지역 환경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폐자원을 재활용하기 위해 지정됐다.
현재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 수거 처리는 마을자생단체(부녀회, 노인회, 청년회 등)와 개인이 직접 수거해 마을집하장에 보관하면 환경관리공단에서 수집․운반 처리되고 있다.
지금까지 폐비닐은 4260여 톤이 수거돼 마을자생단체 등에 수거보상비 5억5000만원, 폐농약빈병류는 597만개가 수거돼 3억2200만원이 지급됐다.
관계자는 올해부터 폐비닐에 대한 이물질 함유율 등 품질 상태를 고려해 등급 판정 후 수거 보상비를 차등 지급하는 등 폐비닐 품질 향상을 꾀하고 이를 통해 폐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여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은 농어촌 마을 안길 및 경작지 등에 방치된 폐비닐 등을 수거해 농어촌지역 환경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폐자원을 재활용하기 위해 지정됐다.
현재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 수거 처리는 마을자생단체(부녀회, 노인회, 청년회 등)와 개인이 직접 수거해 마을집하장에 보관하면 환경관리공단에서 수집․운반 처리되고 있다.
지금까지 폐비닐은 4260여 톤이 수거돼 마을자생단체 등에 수거보상비 5억5000만원, 폐농약빈병류는 597만개가 수거돼 3억2200만원이 지급됐다.
관계자는 올해부터 폐비닐에 대한 이물질 함유율 등 품질 상태를 고려해 등급 판정 후 수거 보상비를 차등 지급하는 등 폐비닐 품질 향상을 꾀하고 이를 통해 폐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여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