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구입 2명 중 1명 "하반기에 집 사겠다"
주택구입 2명 중 1명 "하반기에 집 사겠다"
by 뉴시스 2014.01.16
"하반기에 집 사겠다"
올해 주택구입 예정자 명은 하반기에 주택을 구입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가 6~0일 만 0세 이상 닥터아파트 회원 중 올해 주택구입 예정자 33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올 주택 구입시기에 대해 4분기(0~월)가 7.5%로 가장 많았고, 3분기(7~9월)가 .7%로 뒤를 이었다.
즉, 3·4분기를 합쳐 50.%를 차지해 절반이상 하반기에 주택을 구입할 계획하겠다고 응답했다. 반면 상반기는 분기(0.3%)와 분기(5.5%)를 합쳐 35.9%를 차지했으며, 모르겠다는 응답자도 3.7%로 주택구입시기를 정해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집값이 언제 바닥을 칠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이미 바닥을 쳤다'가 34.7%로 가장 많았다. 이어 분기(4.3%), 분기(.3%), 3분기(8.3%) 순이었다.
집값 바닥 예상시기와 주택구입 예정시기가 차이를 보이는 것은 추격매수보다는 경기 등 변수를 지켜보고 신중하게 매입하려는 실수요자들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04년 매매시장에 대한 전망에 대해선 45.%가 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응답했다. 이어 % 이상~3% 미만 상승이 37.%를 기록했다. 하락(.3%)보다는 소폭이라도 상승(43.7%)을 예상하는 응답자가 4배 가까이 더 많았다.
올 주택시장을 좌우할 최대 변수로는 .5%가 국내외 경기회복을 꼽았다. 이어 전셋값 폭등(0.9%), 부동산정책, 금리상승이 각각 3.7%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결정에 영향을 끼친 정부정책으로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가 3.%로 위를 차지했다. 이어 취득세 영구인하(9.9%)와 서민주택구입자금 저리대출 확대(8.5%)가 , 3위를 차지했다. 공유형 모기지 시행은 4.7%에 그쳤다.
올해 투자가치가 가장 높은 아파트 상품은 재건축(.7%)을 꼽았다. 이어 분양권(입주예정)(.5%)이 위를 차지했다. 재개발 뉴타운, 분양(청약) 당첨 아파트가 9.7%로 뒤를 이었다.
구입하려는 주택의 크기는 전용면적 60㎡초과~85㎡이하가 55.0%로 가장 많았다.
또 주택을 구입하려는 이유로는 집값이 많이 떨어져 내집마련용이 3.%, 투자용이 5.7%를 각각 차지했다.
<뉴시스 기사제공>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가 6~0일 만 0세 이상 닥터아파트 회원 중 올해 주택구입 예정자 33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올 주택 구입시기에 대해 4분기(0~월)가 7.5%로 가장 많았고, 3분기(7~9월)가 .7%로 뒤를 이었다.
즉, 3·4분기를 합쳐 50.%를 차지해 절반이상 하반기에 주택을 구입할 계획하겠다고 응답했다. 반면 상반기는 분기(0.3%)와 분기(5.5%)를 합쳐 35.9%를 차지했으며, 모르겠다는 응답자도 3.7%로 주택구입시기를 정해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집값이 언제 바닥을 칠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이미 바닥을 쳤다'가 34.7%로 가장 많았다. 이어 분기(4.3%), 분기(.3%), 3분기(8.3%) 순이었다.
집값 바닥 예상시기와 주택구입 예정시기가 차이를 보이는 것은 추격매수보다는 경기 등 변수를 지켜보고 신중하게 매입하려는 실수요자들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04년 매매시장에 대한 전망에 대해선 45.%가 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응답했다. 이어 % 이상~3% 미만 상승이 37.%를 기록했다. 하락(.3%)보다는 소폭이라도 상승(43.7%)을 예상하는 응답자가 4배 가까이 더 많았다.
올 주택시장을 좌우할 최대 변수로는 .5%가 국내외 경기회복을 꼽았다. 이어 전셋값 폭등(0.9%), 부동산정책, 금리상승이 각각 3.7%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결정에 영향을 끼친 정부정책으로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가 3.%로 위를 차지했다. 이어 취득세 영구인하(9.9%)와 서민주택구입자금 저리대출 확대(8.5%)가 , 3위를 차지했다. 공유형 모기지 시행은 4.7%에 그쳤다.
올해 투자가치가 가장 높은 아파트 상품은 재건축(.7%)을 꼽았다. 이어 분양권(입주예정)(.5%)이 위를 차지했다. 재개발 뉴타운, 분양(청약) 당첨 아파트가 9.7%로 뒤를 이었다.
구입하려는 주택의 크기는 전용면적 60㎡초과~85㎡이하가 55.0%로 가장 많았다.
또 주택을 구입하려는 이유로는 집값이 많이 떨어져 내집마련용이 3.%, 투자용이 5.7%를 각각 차지했다.
<뉴시스 기사제공>
